Relative Happiness



Plus sized and 30 years old, LEXIE IVY is a feisty Bed and Breakfast owner who desperately needs a date to her sisters wedding. In small town Nova Scotia, thats no easy task, especially when the most eligible bachelor is JOSS, the rough handyman fixing her roof. When ADRIAN, a handsome and charming guest, arrives and seems to take an interest in Lexie, she thinks all her problems are solved. But she misreads the situation and is soon reeling, believing her romantic dream has slipped away, maybe forever. After a series of hilarious mishaps and a reality check or two, Lexie opens her heart and eyes to see that love may be a lot closer than she thought.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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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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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The Girl Who Always Comes Back

Love It!

Meaning of Love

This Light

All I Know

Magic

보얌
2.0
가해자가 피해자행세하는꼴이라니...렉시 빼고 나머지 가족들이 다 비정상으로 보인다
the innie
1.5
수긍을 할 수 없는 전개. 렉시를 제외한 모두의 이기심과 무심함에 놀란다. 개비도 애드리언도 엄마도 아빠도. 조시는 뜬금없고 센스도 없다.
YUUUUUUUN
3.5
저 커뮤니티에서 매력쟁이 렉시좀 꺼내주고싶다
헨리
3.0
왜 번역이 행복 레시피로 된지 의문, 꼭 레시피가 아녔어도 나은 제목들은 더 많았을 듯 싶다. 하지만 렉시가 영화 끝에 행복해져서 맘이 편안해졌다. 여자 주인공은 항상 친절하고, 날씬하고, 예쁘고, 왕자님과 동화같은 사랑을 해야한다는 룰을 깨주면서도 현실적 가족의 모습을 잘 풀어나간 이야기. 여주의 당돌한 성격이 멋졌지만 사랑을 찾는 과정에서 자기를 망가뜨리는게 안타까웠다. 남자주인공은 어찌보면 정석의 왕자님은 아니었지만 오히 려 소박하고 천천히 렉시를 향해 다가가는 모습이 예뻤다. 영화 끝 두 명의 모습이 행복해 보여서 희망을 주는 기분.
이용희
0.5
외모가 문제가 아니었다. 내면마저 못난 렉시의 온갖 민폐 레시피, 맛이 아주 형편없다. 2019년 4월 13일에 봄
Arya
3.5
감정선만 따지면 지극히 현실적인 드라마. 번역된 제목보다 <Relative Happiness>라는 원제가 내용에 더 걸맞는다. 가족과 다른 외모로 인한 컴플렉스로 자존감이 낮은 렉시가 에드리안에게 쉽게 빠지게 된 것도, 그로 인해 상처 받고 막나가기로 한 것도 이해가 된다. 사랑에 중점을 두어 해피엔딩으로 끝난 러브스토리 라기보다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렉시가 스스로 당당해지는 것이 영화의 결말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엉망이어도 괜찮다는 말이 힘이 된 듯. 영화보는 내내 과하지 않고 적절한 장면에만 흐르는 음악은 '아, 이거구나' 싶을 정도다. 그 덕분에 평점을 좀 더 얹어주기로 했다.
주렁주렁
2.5
너무나 산만한 구성과 전혀 새롭지 않은 내용
배지연
2.5
마지막장면에서는 그녀가 사랑스러워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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