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re
The Fare
2018 · Mystery/Romance/Thriller · United States
1h 22m · R



When a charming fare named Penny climbs into his taxi cab, Harris, her world-weary driver, finds himself engaged in the only kind of courtship he can have with a passenger -- one that lasts as long as her trip. That is, right up until she disappears from the back seat without a trace. When confusion gives way to reality, he resets his meter and is instantaneously transported back to the moment when she climbed into his cab. As he and Penny find themselves trapped in an endless nighttime cab ride, with only each other for company, secrets will be revealed, truths will come to light, and Harris' entire life will be changed foreve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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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3.5
"가는 길 심심한데 네 이야기나 한 번 듣지." . 제목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삼류 호러 영화 냄새 풍기는 제목과 그렇지 않은 내용. . . 후반에 한국인 나올 때 웃겼음ㅋㅋ
개구리개
3.0
준수한 대유법
rnc
3.5
이러면 안 되지만 평소에 영화 제목만 보고 거르는 경우가 꽤 있는데 하마터면 이 영화도 걸러질 뻔 했다. 신박한 설정에 나름 감동적인, 자기 전 라디오 듣는 느낌으로 보기에 좋은 영화!
홀든 콜필드
1.5
2018년작이라기엔 80년대 작품 같아 보인다. 실제로 재생 직전까지 그런 줄 알았다. 재생하고도 마찬가지였지만. 장르는 다르지만 2005년작 <더 로드>가 좀 더 괜찮다. 서사가 부족하여 두 인물의 애절함, 애틋함이 전혀 공감되지 않는다. 애초에 설정부터가 마음에 안 들지만 끝까지 풀어내지 못한다.
Sleep away
4.0
왓챠에서 몇 번의 경험을 통해 한글 제목이 유치하다고해서 반드시 영화가 재미없는 것은 아니라는 교훈을 얻었는데 이 영화를 선택할 수 있었던 것도 그러한 교훈이 쌓여 온 결과 때문이지 않았나 싶다. 하지만 그렇다해도 신기한 일이긴 하다. 내가 함부로 추측할 수 없는 어른의 사정이 있는 걸까? 영화를 홍보해야 하는 입장에 선 사람들이 영화가 망하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다는 것. 과연 이걸 실수라고 볼 수 있을까? 아니면 정말로 이런 제목이 먹힐 가능성이 더 높은 걸까? 비슷한 케이스가 꽤 많은 걸로 봐서는 이것도 제법 일반적인 일 같은데 과연 그 디테일한 사연이 무얼지 궁금하기도 하다. . 아마도 초저예산 영화인듯 한데, 한정된 공간에서 별다른 미술적 장치도 없이 오직 시나리오만으로도 이렇게나 재미있고 흡입력있는 장편 영화를 만들 수 있다 것이 정말 놀라웠다. 저예산 영화를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두고두고 배워야 할 훌륭한 예시가 아닐까 싶다. 차안이 주 무대라는 점에서 톰하디가 나왔던 ‘로크’라는 영화도 떠오른다. 그 영화가 연기의 톤이나 각본의 디테일을 활용하여 리얼리티를 주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 아주 현실적인 페이소스를 끌어내는 데에 성공했다면, 이 영화의 방향은 조금 달랐다. SF적인 설정에다 신화를 차용한 아이디어를 끌어들여 좀 더 환상적이고 신기한 영화로 만들어 낸 것이다. 심지어 로맨틱하기까지 하다. 사람마다 이야기에서 바라는 것은 다 다를테지만 대체로 내 취향은 이쪽에 조금 더 가까워서 아주 재미있게 보았다. 요상하고 신기하고 환상적인 다소 도피주의적인 오락물이랄까. 이런 신기한 세계가 이야기의 형태로라도 존재한다는 것은 어쩐지 마음의 위안이 된다.
보정
3.0
누가 제목 거지 같이 만드나 내기라도 했나? 80년대 어메이징 스토리 에피소드 중 하나 같은 느낌. 나쁘게 말하면 낡고 지루한 느낌. 부천 영화제에 초대 되었을것만 같은 느낌을 주는 소품. 실제로 상영했는지는 모름. 일부 호의적인 평에 조금은 기대가 있었는데 그냥그랬음.
찐뷰
3.0
저예산 영화라고 제목이랑 포스터마저 쌈마이일 필요는 없었는데.. 로맨스 영화라는게 이 영화 최대반전
lucky
2.0
지옥에도 표준근로계약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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