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rier’s Bounty
Perrier's Bounty
2009 · Action/Drama/Thriller/Crime/Comedy · UK, Ireland
1h 28m · NC-17

A gangster named Perrier looks to exact his revenge on a trio of fugitives responsible for the accidental death of one of his cro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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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짱
3.5
킬리언머피 팬이면 봐야할 영화2 포스터 보고 이상한 턱수염 하고있길래 걸렀는데 잘못된 생각이었다. 진갈색 머리에 파란눈 너무 예뻤고 평범한 역할의 킬리언 머피는 언제봐도 신선하다. 영화는 연속적으로 사건들이 터지는데 하도 많이 터지다보니 나중엔 뭐가 어떻게 연결되었던 건지 헷갈린다.
유지연
3.0
이런 우당탕쿵쾅뚝딱해프닝영화 좋아함
aa
3.0
줄거리가 없어서 내가 써본다. . 마이클(킬리언머피)은 빚쟁이들에게 돈을 갚지 않으면 뼈를 부러뜨리겠다는 협박을 받고 돈을 마련하기 위해 길을 나선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아버지를 만나고 아버지에게 머트라는 사람을 도우면 돈을 얻을 수 있다고 전해듣고 머트를 찾아간다. 머트는 자신의 한탕질을 도와주면 착수금을 주겠다고 약속한다. 마이클은 제안을 받아들인다. 한편, 약속한 날짜에 돈을 갚지 않은 마이클에게 빚쟁이가 찾아온다. 그들은 말한대로 뼈를 부러뜨리겠다고 그를 공격하던 찰나, 마이클의 이웃이자 마이클이 호감을 갖고있던 여자사람친구 브렌다가 마침 그 광경을 보고 마이클을 구하기 위해 총으로 빚쟁이를 쏴죽인다. 또 그때 아버지가 마이클을 보러 찾아오고 얼른 현장을 정리하라 한다. 갑자기 사건이 휘몰아친 마이클은 아버지와 브렌다와 함께 시체를 숨기고 도망다니는데...! . 아이리쉬 악센트가 재미있는 영화다. 유머도 은근히 웃기고 B급 병맛 총질 액션코미디라고 할 수 있겠다. 마이클의 아버지는 아들이 개과천선하기 보다는 그가 불가사의의 신비한 영역이 남아있는 사람이길 바란다. 그게 그의 방식이니까.
잉뉴
4.0
기대 없이 봤는데 꽤 재미있어서 놀랐던 영화
시리링
4.0
아 진짜 너무 웃기는 영화 킬리언 아이리쉬 액센트 들어서 너무 좋다 파란 눈이 특히 눈에 띄는 영화 웃긴데 은근한 철학이 담겨 있어서 좋았고 아는 얼굴들 많이 나와서 재밌고 그냥 너무 어이없이 웃김ㅋㅋㅋㅋㅋ 짐 할부지 엉엉 넘 귀엽고 인자하게 생기셔서 나오는 작품마다 감정 이입하게 됨
방장
2.5
이게 아이리쉬 막장이야.
박지원_리뷰를 리뷰하다
3.0
신의 뜻을 아는 게 뭐 그리 중요할까요. 결국, 가늠만 할 뿐 알 수 없는 걸요. What's the point of knowing God's will? After all, we just speculate and never know. 2023.07.22
e.ji
3.0
우당탕탕액션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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