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f
What If
2013 · Comedy/Romantic comedy/Drama/Romance · Ireland, Canada
1h 37m · R



Wallace, a medical school dropout, has been repeatedly burned by bad relationships. So while everyone around him, including his roommate Allan, seems to be finding the perfect partner, Wallace decides to put his love life on hold. It is then that he meets Chantry, an animator who lives with her long term boyfriend Ben. Wallace and Chantry form an instant connection, striking up a close friendship. But there is no denying the chemistry between them, leading the pair to wonder: what if the love of your life is actually your best friend?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예린
5.0
해리 포터가 아닌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사랑에 빠지게 해 준 영화
머글탈출기
3.5
너가 온다. 너가 내게 온다. 너의 곁엔 그가 있다. 그래서 한발짝 물러서 곁에 있으려한다. 한발짝이 이렇게 먼 거리인지는 이전에는 알 수가 없었다.
김혜령
3.0
다니엘의 우울하면서도 수다스러운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근혜
4.0
'살면서 모두가 겪었을만한 감정'에 대한 가볍고, 귀엽고, 예쁜 영화. 대사가 저-엉말 맘에 든다! 풀스 골드 한 번 해먹고 싶어진다. 그리고, 다니엘은 결코 역변하지 않았다!!
박트리
3.5
샨트리가 벤한테 집착하는 이유는 죄책감때문이겠지, 남녀사이엔 친구가 존재 할 수 있지만 연인까지는 한발자국 남은 열린 관계이다. 이 모든 것을 정리하는 것은 '솔직함'
쿠퍼쿠퍼
3.5
영화가 충분히 예상되고 전개도 공식에서 벗어나질 않지만, 이 정도로 훈훈하고 매력적인 장면에 아름다운 대사들이면 그정돈 눈감아 줄 수 있지.
sonoest
3.5
이성애자 남녀사이 친구관계 성립여부는 인류의 영원한 숙제 아니겠는가. 천생연분이냐 소울메이트냐. 친구냐 우정을 가장한 한쪽의 짝사랑이냐. 간만에 느낀 오버스럽지않은 90년대 감성.
HGW XX/7
3.5
하나의 선이 흐릿하게나마 남아있는 상황에서 그 위에 다른 색의 선을 새로 칠하고 싶은 마음이 커질 때 생기는 고민과 갈등들. 새로운 시작이 구질구질하고 더러운 색으로 끝나버릴까 두렵지만 그럼에도 소중한 것이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결코 포기하지 않는 청춘의 사랑. 배우들의 매력이 빛나는 와중에 아담 드라이버의 존재감.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