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summer Madness
생각의 여름
2020 · Drama · Korea
1h 22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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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이야기

Chill Out Theme

Tinajero

지나간 이야기




다솜땅
3.5
같이의 가치를 잃어버린 그녀의 찌질하지만 생각많았던 여름의 잔잔한 일상들! 복고패션과 복고 음악들이 난무하던 어울림이 있었다 ㅎ #21.9.4 (1008)
뭅먼트
2.0
뜨겁게 타오르는 기억과 무성히 피어나는 잡초들. 우리는 그것을 여름이라 부르고, 여름은 우리의 생각을 닮았다.
Random cul
1.5
영화를 보기 이전에 시를 알아야하는건지. 톡톡 튀는 색감속에서 자꾸 흰색을 칠하는 듯. 시이야기도 아니고 인생이야기도 아니고 백지가 되었다.
126🏳️🌈
2009년부터 활동한 가수 ‘생각의 여름’을 이 영화가 과연 모른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명이 없다면 전혀 보고 싶은 생각 없다.
부다페스트의 사라진 의자
영화제목에 팀명을 도용당한 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포털에서 검색하면 작품이란 이유로 영화가 먼저 나오고, 포스터 거래글로 가득 차는군요. 감독님, 디엠 보내서 영화 감상하라고 초대하셨더군요. 사과하셨지만 저는 용서를 한 적이 없습니다. 평생 악연이 되겠습니다. 도용 인정문을 올린 뒤 협의도 조치도 없이, 1년 후 도용된 제목 그대로 상업개봉 마케팅할 줄은 몰랐습니다. 도둑질했다고 인정하면 계속 도둑질해도 되는 건지요. 출처: 음악가 '생각의 여름' 트위터
코기
2.5
정작 시(詩)를 잘 녹여냈는가 하는 질문엔 고개를 갸웃거리게 된다.
김희주
3.0
눈을 뜨니 여름이 다 지나 있었다 그래도 여전히 선풍기는 돌아간다 JIFF 21
피융피융
1.5
시인 지망생이 시 쓴다고 생색내는 느낌 맥북으로 시를 꼭 써야하며, 클리셰같은 음악선곡과 망원동 힙스터 같은 지겨운 패션과 그에 어울리지 못 하는 황인찬 시인의 시.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라는 시구를 듣고 설마 감독이 배낀건가하고 갸우뚱했으나 출처는 밝힘. 패터슨처럼 감독이 직접 시 쓴 줄 알았다. 하지만 그러기엔 영화와 시의 결이 달라서 당황스러웠는데 역시나 원작자가 따로 있었다. 시를 가져와 영화를 만들기엔.. 감독이 너무 게을렀다. 그라데이션처럼 녹아들던 주연배우의 열연 때문에 1점에서 0.5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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