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ting For Rain
비와 당신의 이야기
2020 · Drama/Romance · Korea
1h 57m · G



Young-ho doesn't have any dreams for his life. He has been studying for three years to enter a university. He decides to send a letter to his childhood friend So-yeon. But her younger sister So-hee receives the letter instead of her sick sister. So-hee writes back to Young-ho, pretending to be So-yeon. Meanwhile, So-hee takes care of her sick sister and also runs a secondhand bookstore with her mother.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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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2.5
감흥없는 편지, 의미없는 기다림. 뭐 어쩌라고...
겨울비
2.0
여조 배우의 임팩트가 커서 여주를 자꾸 잊게 된다. + 그럼 영호는 서른까지 모쏠이란 말인가 + 그 시절 음악이 많이 나올줄 알았는데...
JY
2.5
아 맞다 우산! 아 맞다 편지! 아 맞다 천우희!
박서하
2.0
애틋한 사랑이 결국 헛된 수포였을 때의 당혹감.
rosie
2.5
감성으로 가려지지 않는 미련함
다솜땅
4.0
"이것은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 이후로 비가 오면 생각날 사람.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서, 더 기다릴 수 밖에 없던 이야기, 이젠 약속보다 그냥 비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짧은 그 기억만으로도 충분히 다른사람이 찾이할수 없는 자리가생겨버렸다.대신 할 수 없는 자리.. 뻔한게 싫어서 편지에, 기다림에, 그리고 소소한반전까지 넣어버렸다. 작은 인디영화처럼 소소하고 애뜻하고 감성가득하고, 마지막으로 여운가득히 가진, 임팩트가 없어도 고~~소한 이야기들이 좋다. ㅎ #21.5.29 (611)
수진
2.5
말을 더 많이 한다고 해서 공감을 더 유도할 수는 없는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
망고무비
1.5
대사와 상황이 유치하면 감성적일거라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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