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씨에이3.57.7/영상, 사운드, 연기 등등 어쩔 수 없는 어설픔들이 곳곳에 보이지만 그래도 주제, 메세지 만큼은 묵직하고 확실하게 전달함. / 텅 빈 곳들의 이미지가 차례대로 지나가는 엔딩이 매우 인상깊음. 앞의 극 부분도 충분히 괜찮은 이야기지만, 마지막 그 이미지들의 나열만으로도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바가 온전히 전달되기에 높이 평가하고 싶음. / [45회 서울독립영화제/20191203/인디스페이스/선택단편1/GV]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옥자씽씽
4.0
그여름 가장 조용한 빈집
환야
3.5
관객을 먼저 울리는 저 침묵과 담담함
록스
1.5
솔직히 너무 졸렸다.
@hyun
2.0
감독이 담고자 하는 바가 잘 담기지 않았나 싶다
김원혁
2.0
정착할수있는 집을 찾는다는건 힘든 일
민드레
3.0
각박한 현실에서도 일어나게 만드는 힘은 바로 사랑.
라씨에이
3.5
7.7/영상, 사운드, 연기 등등 어쩔 수 없는 어설픔들이 곳곳에 보이지만 그래도 주제, 메세지 만큼은 묵직하고 확실하게 전달함. / 텅 빈 곳들의 이미지가 차례대로 지나가는 엔딩이 매우 인상깊음. 앞의 극 부분도 충분히 괜찮은 이야기지만, 마지막 그 이미지들의 나열만으로도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바가 온전히 전달되기에 높이 평가하고 싶음. / [45회 서울독립영화제/20191203/인디스페이스/선택단편1/GV]
천용희
3.5
오히려 극이기에 더욱 다가오는 망해가는 지방 소도시의 흔한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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