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kijou Soushuuhen BOCCHI THE ROCK! Re:
劇場総集編ぼっち・ざ・ろっく! Re:
2024 · Animation/Music/Drama · Japan
1h 30m · PG-13
First compilation movie for Bocchi the Rock!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창민
2.5
TV판을 먼저 봐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듯하다ㅠ
kingnigodsa
4.0
짧은 도입부 오리지널씬 말고는 티비판 편집해서 붙인 거고, 러닝타임이 짧아서 생략되거나 몽타주로 넘긴 부분이 많지만 봇치 전반부를 잘 요약하면서 수미상관을 이루도록 편집을 아주 적절하게 해서, 어차피 스토리 다 아는 사람에게 티비판의 재미를 압축해서 전달하는 역할을 충분히 해줍니다. 또 결속밴드 앨범에서 티비판에는 없었던 곡들을 몽타주 씬에 흘려줘서 아는 노래지만 처음 듣는 듣한 반가움도 느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나온 앨범이 이번 극장판 OST로 나온 거더라고요. 이것도 이미 듣고 있었지만 역시 좋은 노래라서 오프닝 엔딩에서도 귀가 즐거웠습니다. 한국 개봉 날짜 잡힌 거 같던데 봇치 티비판 재미있게 보셨던 분들께는 강추입니다.
김후겸
3.5
그늘진 우리 얼굴에 볕 들도록 해주는 건 그저 있는 그대로 봐 주는 작은 선의.
상맹
3.5
늙어버린 락덕으로서 아직까지 일본 학창시절에 남아있는 밴드 문화는 여전히 부럽다. 라떼는 힙합도 아이돌도 아니고 락스타가 현실을 잊게 하는 최고의 꿈이었는데. 물론 학창시절에 그런 거 할 시간도 없었고 힙합이나 아이돌은 스스로하는 경쟁이니까 한국에 더 맞나 싶기도 하지만 락윌네버다이다! 껄껄 젊었을 때야만 말로 같이 무언가를 성장해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것인데. 사회 나가면 그런 기회 생각보다 없다? 아니구나 힙합도 크루가 있고 아이돌도 같이 만들어가는거지. 그래도 매년 락페가는 사람으로서 밴드 붐이 이렇게도 온다니 너무 반가울 따름. 그나저나 연출이 심상치 않다. 뭔가 차원을 바꿔버리는 것도 그렇고 갑자기 머릿속에서 나온 엄마아빠 씨퀀스도 그렇고 이야기도 그러하지만 애니메이션 형식과 틀을 진취적으로 깨부수는 것도 락스타답다.
주령
4.0
봇치 더 락 = 명작 8화 엔딩으로 끝나는 봇치 더 락 = 걸작
띵호
4.0
처음부터 결말까지 다 알고 있는 이야기여도 얼마든지 아름다워질 수 있는 거야 각자의 꿈을 안고 모인 소녀들이 서로가 소중해져서 서로의 꿈마저 이뤄주고 싶어하게 되는 그런 청춘이 좋은 거야.....
ㅠㄹ
3.5
이미 아는 이야기도 다시 보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재우
4.0
더 좋아진다 편집은 역시 마법이야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