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e Reader


Nae-kyung, the most skillful face reader in Joseon dynasty, was living in seclusion when he was offered a lucrative partnership by Yeon-hong, a Korean geisha. Nae-kyung accepts the proposal to read the faces of Yeon-hong’s guests only to get involved in a murder case. With his face reading skills, Nae-kyung successfully identifies the murderer and his skills are soon acknowledged by King Moonjong who orders him to identify the potential traitors who threaten his reign. However after the unexpected death of Moonjong, Nae-kyung is courted by Grand Prince Sooyang who yearns to become King himself by killing the young successor Danjong. Nae-kyung decides to keep his loyalty to the late King and help KIM Jong-seo protect the young King which forces him into the biggest power struggle in the history of the Joseon dyn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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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ss Leia's Theme






조현아
3.0
배우들 연기가 아깝다. 중반까지 사운드 참 잘 썼다 싶었다가 결국엔 남용했단 결론을 내렸다. 살릴 부분을 못살려 절정에선 감독 의도와 달리 짜증이 난다.
심초딩
4.5
우리는, 그 끝을 너무나 자명히 알면서도 혹여나 다른 결말이 나오지는 않을까 숨죽여 기대한다. 거대한 역사의 파도 앞에 한 개인은 얼마나 무력한가.
박기홍
4.0
런닝타임이 꽤 긴데 배우들 연기가 볼만했다 이병우음악감독 음악도 좋고 어차피 수양vs김종서 끝은 누구나 다들 알지않나? 결말을 알고있음에도 전적으로 배우들의 힘과 연출
조씨
3.5
"난 사람의 얼굴을 보았을 뿐 시대의 모습을 보지 못했소. 시시각각 변하는 파도만 본 격이지. 바람을 보아야 하는데, 파도를 만드는 건 바람인데 말이오." (송강호/내경 역)
Yo Kim
5.0
진중한 이야기를 유머와 함께 담아낸 솜씨에 박수를... 조금 긴 러닝타임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다시 간만에 만난 well-made 사극!
이동진 평론가
3.0
무거운 이야기를 지탱하느라 쉴새없이 발놀림.
REZIN
4.0
관상가 양반은 알고 있었다. 아들이 단명하는 것도 수양이 역모로 왕이 된다는 것도. 그럼에도 잘못된 선택을 하는 건 조그만한 재주를 갖고 있다고 해서 하늘의 뜻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자만심 때문이여라
김재권
2.0
시나리오를 짜다말았다. 소재는좋았는데 도저히 이걸가지고 어떻게이끌어야할지 몰랐던가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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