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퍼쿠퍼2.5무미건조한 롱테이크를 통해 화려할 것 같은 배우의 삶마저 동질감을 느끼게 만드는 감독의 능력은 좋다. 하지만 롱테이크의 남발과 씬들의 무분별한 늘어놓음은 지루하기만 할 뿐.Like29Comment0
호수박4.0볼 때는 몰랐는데 왜이렇게 계속 생각나지? The Strokes 'I'll try anything once'와 그 씬은 너무 아름다워서 잊을 수 없다.Like27Comment0
HGW XX/7
3.5
지루한 일상의 공전, 무의미한 에너지의 발산. 공허함의 쳇바퀴를 파고드는 작은 균열.
Jay Oh
3.5
공허로부터의 질주, 어디로 가나요? Drifting on empty.
싱우
3.5
엘르 패닝 없었으면 어쩔 뻔
쿠퍼쿠퍼
2.5
무미건조한 롱테이크를 통해 화려할 것 같은 배우의 삶마저 동질감을 느끼게 만드는 감독의 능력은 좋다. 하지만 롱테이크의 남발과 씬들의 무분별한 늘어놓음은 지루하기만 할 뿐.
호수박
4.0
볼 때는 몰랐는데 왜이렇게 계속 생각나지? The Strokes 'I'll try anything once'와 그 씬은 너무 아름다워서 잊을 수 없다.
참순이
2.5
행복했던 순간들은 너무나도 찬란해서 외로운 이의 인생을 더욱 공허하게 만든다
NAYOUNISM
2.5
영화 포스터가 영화에 비해 너무 매력적이다
개구리개
2.0
척하는 자아 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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