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rannosaur
Tyrannosaur
2011 · Drama · UK
1h 31m · NC-17



The story of Joseph a man plagued by violence and a rage that is driving him to self-destruction. As Joseph's life spirals into turmoil a chance of redemption appears in the form of Hannah, a Christian charity shop worker. Their relationship develops to reveal that Hannah is hiding a secret of her own with devastating results on both of their lives.
다솜땅
4.5
작품의 예산보다 훨씬더 값진 깊은 연기를 보았다. 상처를 서로 보듬어 주고 현실을 직시하는 법을 서로에게 말하는 두 거인을 보았다. 기도가 필요한 두 사람을 보았다. 이제서야.. 웃는 두 사람이 있다. #19.7.9 (860)
P1
4.0
배우의 연기에서 찌든 감정을 뽑아내는 것이 쉬운일이 아닐텐데.. - 저예산 영화를 이렇게 만들란 말이다.. - 올리비아 콜맨..연기돌앗맨...울컥포인트가 있네.. - 티라노 사우르스 쿵쿵쿵..웃긴말같지만 가슴아픈 대사..
이동진 평론가
4.0
영국 대중문화의 절대우위는 록밴드와 배우.
Dh
4.0
위태로운 일상 속 매일 또 다른 하루와 싸우며 살기위해서는 강해져야 한다.. 올리비아 콜맨의 연기, 무슨 말이 필요하리 😍 #기댈 수 있는 누군가 #어루만짐 #치유
김동원
4.0
아기가 갖고 싶었어요 나를 좀 잡아줄래요. 에서 심하게 무너졌다 . 누군가 잡아달라 내미는 손을 조심스레 응시라도 할 수 있다면 그러면 나의 상처도 누군가에겐 구원일 수 있을까 신의 그것보다 더 가까운 구원이나 치유 말이다.
김혜리 평론가 봇
4.0
분노에 중독된 두 영혼이 서로를 치료하는 법
개구리개
3.0
다들 짙은 외로움을 안개거친 영국에서 구원하다
선우
5.0
제목을 '디어 한나'로 하는 순간, 포스터 메인 카피를 저 대사로 하는 순간 범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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