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c3.0여러가지 의미로 기묘하다. <벽요괴 누리카베>, <우산요괴 카라카사>, <바다요괴 우미보즈>, <상자요괴 하코 온나>, 이외에도 <외눈박이 히토츠메>, <낫 요괴 카마이타치>, 거인 요괴 등 더 있음.. 생각보다 에피소드가 많다. 그중에서도 '낫 요괴' 생김새가 꿈에 나올 것처럼 인상적이었던.. 이렇게 요괴들 하나씩 자기소개하다가, 후반부 미로찾기 구성에서 모든 요괴들이 다시 등장하는 연출은 굉장했다! 무섭진 않지만 소재가 요괴인만큼 기묘한 매력이 있다.Like5Comment0
스무비
0.5
부국제에서 보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쌀강
0.5
티켓 예매도 일종의 야쿠소쿠... 우린 닥칠 일도 모르고 감독과 야쿠소쿠를 해버린 거다...
Henry Bird Park
5.0
하울 그렇게 안봤는데 무서운 친구네 5점 주기로 야쿠소쿠....🤙
rnc
3.0
여러가지 의미로 기묘하다. <벽요괴 누리카베>, <우산요괴 카라카사>, <바다요괴 우미보즈>, <상자요괴 하코 온나>, 이외에도 <외눈박이 히토츠메>, <낫 요괴 카마이타치>, 거인 요괴 등 더 있음.. 생각보다 에피소드가 많다. 그중에서도 '낫 요괴' 생김새가 꿈에 나올 것처럼 인상적이었던.. 이렇게 요괴들 하나씩 자기소개하다가, 후반부 미로찾기 구성에서 모든 요괴들이 다시 등장하는 연출은 굉장했다! 무섭진 않지만 소재가 요괴인만큼 기묘한 매력이 있다.
흐헤헿
3.5
어차피 재미없을거면 이렇게 괴랄하기라도 해라
Hong
3.0
최근에 본 공포영화중에 제일 재밌는데?
김강민
0.5
한장면 한장면 소각하고 싶다. 그놈의 야쿠소쿠와 함께 (BIFF)
silbook
0.5
이 새벽에 이런 영화를 선택하게 만든 비프 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화가났다 (BIFF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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