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dington
Paddington
2014 · Adventure/Comedy/Family/Fantasy · UK, France, United States
1h 35m · G



After a deadly earthquake destroys his home in Peruvian rainforest, a young bear makes his way to England in search of a new home. The bear, dubbed "Paddington" for the london train station, finds shelter with the family of Henry and Mary Brown. Although Paddington's amazement at urban living soon endears him to the Browns, someone else has her eye on him: Taxidermist Millicent Clyde has designs on the rare bear and his hide.
Cast/Crew
Comment
3000+Gallery
Videos
Soundtrack Info

Journey From Peru

Arrival In London

London Is The Place For Me (feat. Tabago Crusoe)

Duel With Facilities

The Letter Home

Millicent's Lab
JJ
3.5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귀여울 아기곰이 빨간모자 손에 쥐고 근사한 영국발음으로 인사하며 공손히 날씨까지 묻는데 어떻게 그냥 지나칠 수 있죠? 오렌지 마멀레이드 향까지 폴폴 풍기는데!
김정민
4.5
내용은 동화책같지만 영화의 퀄리티가 높다 화면이 정말 예쁘다 어른이 봐도 재밌는 영화. 찰리와 초코릿 공장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정말 잘 만들었음
쿠퍼쿠퍼
3.5
아이만 재밌는게 아니라, 아이와 어른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진정한' 가족영화. 깨알같은 웃음요소와 감각적인 영상 및 연출이 돋보였다. 흐뭇한 영화.
김혜리 평론가 봇
3.5
관용적 다문화 사회를 예찬하는 복슬복슬 예쁜 동화
LSD
4.0
다 잘 될거 아니깐. 여유롭게 봐도 되잖아.
Laurent
4.0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는 개를 안고 오른 쪽으로 서서 이용하기. 무례한 사람에게는 뒷목이 쭈뼛쭈뼛한 눈빛광선을 쏘기. 마말레이드 바른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지는, 잘 만든 가족 영화이자 캐릭터 영화.
다솜땅
4.5
가족영화중 최고로 꼽고 싶을만큼 행복한 가정을 선물하는 패딩턴이다 ㅎ 기분좋게 천방지축, 거기다 예의 바르기까지 ㅎㅎ
HGW XX/7
3.5
호의와 예의로 무장한 실수투성이 털북숭이가 선물하는 편안한 귀여움. 박애주의의 표상같은 에너지를 지닌 샐리 호킨스의 매력.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