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Dog's Life
A Dog's Life
1918 · Comedy · United States
33m · G

Poor Charlie lives in a vacant lot. He tries to get a job but when he gets to the head of the employment line the jobs are gone. Back "home" he rescues Scraps, a bitch being attacked by other strays. Together they manage to steal some sausages from a lunch wagon. They enter a dance hall where Edna is a singer and unwilling companion to the clientele. He is thrown out when he can't pay. Back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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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3.0
풍자의 시작은 은유.
다솜땅
3.5
ㅋㅋㅋ 개와 함께 하면 행복해 ㅋㅋㅋ #19.12.1 (1734)
LSD
4.0
독창적인 행위로 웃음을 자아내며 몸짓 표정 음악 이 세가지로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Doo
3.5
'채플린' 의 영화는 생각해보면 참 씁쓸한 이야기지만 흐르는 음악과 여러 개그 덕분에 유쾌하게 느껴진다. 그나저나 강아지 연기 지도는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다.
청비
4.0
개의 삶과 다를게 없었던 당시 서민들의 삶. 그래도 그들은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간다.
이형주
3.5
떠돌이 인생을 정착시킬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인세영
3.5
채플린 영화답지 않게 공허한 유머로 가득하다.
Laurent
4.0
'When dreams come true' 일자리 사무소에서 자기 차례 못 찾고, 꼬리에 우유 묻혀서 강아지에게 우유 먹이고, 식당에 강아지 숨기고 들어갔다가 구멍 난 바지 사이로 꼬리 빼꼼 나오고, 지갑 훔친 도둑을 기절시킨 뒤 자연스럽게 팬터마임하는 일련의 상황들. 채플린의 유머, 똑똑하고 귀여운 강아지가 같이 나오는데 재미없을 리가 없지! 박복한 나라에서 자리잡은 주인공과, 새끼 여럿 낳은 강아지를 보여준 해피엔딩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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