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9th
9. april
2015 · Drama/History/War/Action · Denmark
1h 29m · R


In the early morning of April 9th 1940 the Danish army is alerted. The Germans have crossed the border; Denmark is at war against Europe's strongest army. In Southern Jutland Danish bicycle- and motorcycle companies are ordered out, to against all odds, hold back the forces until the Danish reinforcements can be mobilized. In the fatal hours, we follow second lieutenant Sand and his bicycle company - they will as the first Danish soldiers meet the enemy in combat on April 9th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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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dtoftebjerg

Cykler i natten

Flugten fra Aabenraa

9. april (Cello version)




JH
3.5
한국어 제목 지은 사람 누구냐 나와
ㄱ강현우
2.0
마치 6.25 전쟁을 보는듯한 독일의 일방적인 전쟁 200401
love n piss
1.0
한국 포스터에는 2차대전 나치의 전차가 아닌 현대식 영국 치프전차를 가져다 쓴 것부터 시작해서.. 한국 배급사 (주)소나무픽쳐스, 정신나간 것들아. 열악한 환경에서도 나치에 맞서싸운 덴마크 군인들 영화에.. 뭐라고? <최강의 독일 전차부대>? 반대로 생각해서 일본 제국군이 조선인들 끌고가서 인체실험할 때, <최강의 731부대> 하면 어떻겠냐? 한글 제목을 잘못 지은게 아니라 한국 배급사 이 인간들이 인간말종인거다. 국적을 떠나서 어떻게 이런 끔찍한 생각을 할 수 있을까. ㅡ (주)소나무픽쳐스, 짐승같은 쓰레기들이다. 너네는 역사를 다룰 자격이 없다.
Natural
4.0
전쟁 영화 특유의 화려한 씬은 없지만 볼만합니다.
김상훈
5.0
마지막 장면이 너무 가슴아프고 허망했던 것 같다. 불필요한 희생이었는데 무엇때문에 계속 싸웠느냐고 덴마크 정부는 이미 항복선언을 했는데 그 사실을 알지 못 했느냐고 물었을 때, 항복한 사실도 모른채 목숨을 걸고 싸운 부대원들의 허망한 마음만큼 영화에 몰입했던 내자신도 왠지 한심한 짓을 한 기분이 들었다..
박홍진
3.5
무엇을 위해 목숨을 바쳤나 전쟁, 그토록 허망한것을.. . 덩케르크가 떠오르는 담백한 영화였다 주목해야할 배우 ' 필루 아스베크 ' 메모
김희철
3.5
허망한 전쟁영화
흥상수
3.5
A급 영화를 순식간에 B급으로 만들어버리는 K 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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