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2.5야심은 좋았지만 허술했다. 결국 정말 재밌는 작품은 바둑의 반집승부처럼 신의 영역. 인간의 가이드로는 도달 불가/방금 알았는데 영어 제목은 understanding movies였네. 시나리오 가이드가 이미 영어인데 영어 제목은 다른 걸 보면, 오히려 저쪽이 원래 의도에 맞아떨어지는 제목이었을지도.Like18Comment0
감성적인너구리
3.0
어쩌면 한준희 감독의 최고작은 이 단편 데뷔작일지도.
마리아
2.5
야심은 좋았지만 허술했다. 결국 정말 재밌는 작품은 바둑의 반집승부처럼 신의 영역. 인간의 가이드로는 도달 불가/방금 알았는데 영어 제목은 understanding movies였네. 시나리오 가이드가 이미 영어인데 영어 제목은 다른 걸 보면, 오히려 저쪽이 원래 의도에 맞아떨어지는 제목이었을지도.
권영민
2.5
어설픈 비틀기보단 정직한 클리셰가 더 재밌는 경우가 많은 듯.
RAW
3.5
클리셰로 가득한 건반을 적절히 두들기며 인상깊은 멜로디를 연주한다. 3.5/5점
JI
4.0
클리셰로 클리셰 후려치기 마무리도 깔끔하게 클리셰로 클리셰 파티 워후
사운
4.0
클리셰와 클리셰로 클리셰 만들기 단, 작은 공간 안에서 나오지 않고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3.5
단편26분 정말 시나리오 좋네좋아ㅎ 짧지만 꽤 강력하군ㅎ
수첩
3.5
가이드북을 덮고 나서야 시작되는, 현실과 장르가 충돌하며 빚어내는 서늘한 불꽃.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