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giant monster sends a town's citizens into a panic, except for a girl named Yuki and her schoolmate Tetsu. Tetsu happens to have his own strange creature named Cenco as a pet. Another boy named Shuu controls the monster threatening the town, and the stage is set for a battle.
권정우
3.0
supercell의 OST가 거둔 승리
Doo
3.0
결국 밝혀진건 아무것도 없이 일만 벌려놓고 끝난 허무한 느낌과는 별개로 의외로 괴물이 귀여웠다.
챠챠
2.5
센코 귀여움. 그런데 전개가 자연스럽지도 않고 결말은 갑자기 나고.. 여러모로 아쉬웠다.
전차영
3.5
대서사극의 예고편 같은 느낌. 설명을 해주지 않는 불친절함에서 나오는 이상한 매력. 하나자와 카나 x 시모노 히로 x 키무라 료헤이 x supercell(야나기나기) 라는 미친 조합. 1인 제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퀄리티(물론 일부 외주를 맡겨다고는 하지만). 어딜가나 능력자는 있었다.
8848
3.0
섹시하게 잘 만든 단편.
지수
3.0
와 이거 진짜 예전에 봤는데
황현동
3.0
디지몬한텐 왜 그랬니
JiYongPark
0.5
전개 결말이 없다. 마치 애니 중도 부분 편집해서 보여주듯이 한다. 이게바로 '어이'가 없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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