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ious: The Last Key
Insidious: The Last Key
2018 · Horror/Mystery/Thriller · Canada, United States
1h 43m · R
Parapsychologist Elise Rainier and her team travel to Five Keys, N.M., to investigate a man's claim of a haunting. Terror soon strikes when Rainier realizes that the house he lives in was her family's old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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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Prison Screams

The facing Keys

Wordless Circle

Ghost Photographs



김혜민
2.0
This may contain spoiler!!
다솜땅
3.0
역시 공포는 ㅠㅠㅠㅠ 무서웠지만, 두 조수의 여자 대하는 태도는 못봐주겠다 ㅡㅡ
황석빈
2.5
엄마는 강하다
신상훈남
3.5
전편이 '깜짝 놀래키려고 발악한' 느낌이었다면, 이번 편은 '그런 부분들을 최대한 절제'하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다 보니까 '공포스러운' 장면들의 비중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으며, 전편과 마찬가지로 놀랍게도 하나도 무섭지 않은 공포영화가 되어버렸다. 중간 중간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다' 싶은 긴장감만 영화 전체를 맴돌고 있을 뿐 이렇다 할 두려움조차 느끼지 못 했다. 그래도 3편보다는 나았다. 3편은 진짜 커버가 안 되는 수준. “전 죽음의 방에 가고 터커는 초미녀랑 성경 찾기 놀이라고요? 이건 아니죠. 내 마음 가지고 놀지 말아요.” 귀신 영화답게 귀신에게 캐릭터성을 조금 부여했으면 좋겠다. 공포를 주는 '주체'와 그 공포를 느끼는 '객체'와의 고리가 분명해야 되는데 주요 서사를 객체에만 집중하다 보니 귀신의 존재감이 하나도 뚜렷하지 않았다. 영화가 끝나도 그 귀신이 어떻게 생겼었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을 지경. <컨저링 2>의 수녀 귀신이라든지, <링>의 사다코라든지. 공포 영화계에 나름 입지가 있는 <인시디어스> 시리즈에는 훗날 '공포 영화 귀신 코스프레' 같은 것이 열린다면 참고할 수 모델이 하나도 없다. 누군가 '호흡기 귀신', '손가락 긴 열쇠 귀신'을 분장하고 나와도 "저게 뭐야?"하면서 수녀나 광대 귀신에게 시선이 쏠릴 것이 분명하다. “너 말이 맞아. 난 저주받았지. 악령들이 늘 날 따라다니니까. 하지만 난 놈들이 원하는 걸 절대 주지 않을 거야.” [이 영화의 명장면 📽] 1. 카메라 이 장면은 조금 섬뜩하고 마음에 들었다. 분명 카메라엔, 귀신의 발이 보였는데 주인공은 그 부분을 인지하지 못 하는 흐름이 좋았다. 관객에게 공포의 여지를 남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공포영화였다. '여기 귀신이 있어요!'보다는 '어? 방금 귀신 아니었어?' 생각하게 되는 것이 무서운 법이니까. 이내 조금씩 가까워지는 귀신이 정지해 있어서 금방이라도 움직일 것 같아서 두려웠다. 이 장면은 정말 잘 나왔다. 그러나 그 생각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다시 전편과 똑같은 수법으로 깜짝 놀래키고 있다. 한숨 좀 그만 쉬고 싶었다. “바로 앞에 누군가 있어요.” “아무것도 안 보여.” 2. 세탁실의 귀신 엘리스는 '구하지 못 했다'는 죄책감을 갖고 있었는데, 그것이 이 장면에서 드러난다. 그녀는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인지 때문에 실제 사람을 '귀신'으로 취급하고 만다. 처음 보여줬던 오프닝에 관객들도 무심코 상처 입은 여자를 귀신으로 여기게 되는데, 그 점을 역이용하여 반전을 주는 건 아주 좋았다. 한 가지 아쉬운 건 아버지의 벌이 도를 지나칠 정도로 '폭력적'으로 그려졌다는 점이다. '귀신 보는 딸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모습으로 그려졌다면 관객들도 그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다 이 장면에서 뒤통수를 더 아프게 맞았을 텐데. “세탁실에 누가 있어요.” “여긴 아무도 없어.” 느낌이 왔는데 이 영화는 3>4>1>2 순으로 괜찮을 것 같다. 이제 반절인데 더 괜찮은 반절 동안 '조금은 무서웠다' 싶은 장면이 분명 있을 것이다 그렇게 믿고 싶다
OSM
2.0
This may contain spoiler!!
Jay Oh
2.0
인시디어스만의 매력은 이제 찾기 어렵다. More formulaic than insidious.
uNme
1.0
인시디어스 명성에 오물칠은 이제 그만.. . 의리로 보는것도 여기까지.. 인시디어스는 제임스완 연출인 2편까지. 5편 나온다면, 얄짤없이 거를것임...
JoyKim
1.5
이 영화의 제목은 라스트 키다. 인시디어스 아님 아무툰 라스트 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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