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rowbone
Marrowbone
2017 · Drama/Horror/Thriller · Spain, United States
1h 51m · R

A young man and his four younger siblings, who have kept secret the death of their beloved mother in order to remain together, are plagued by a sinister presence in the sprawling manor in which they live.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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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과거로부터의 단절, 상처로부터의 회복.. 결코 혼자 할 수 없었던 일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이겨나가는 그.. 얼마나 힘들었을까... #20.1.14 (94)
P1
3.0
이미 공포 스릴러라는 장르라는 걸 알고 보기에 뭔가 있겠지 후우..홀리쉣 어서나를 놀래켜줘 핼프미 놀래미1kg주문대기.. - 전설의 고향 내 다리 내놔 제발 산삼다리처럼 오늘 나를 허벌라게 놀래켜줘 쿵덕쿵덕 간이 조마조마 119신고대기버튼까지 셋팅해놓은 내가 바보가 되는 아름다운 영화였다. - 스페인 감독들은 자꾸만 반전에 목을 매네.. 진부한 반전도 쉣더..분위기 자체도 착찹하게 사일런스하고마 푹 가라앉아가지고 쫀득쫀득 달라붙는 맛도 없고 마이 지치게 함..
죠블리
4.0
이 선을 넘으면 과거는 뒤에남을거야.
김동훈
3.5
지켜야할것을 지키지 못했을때 그 죄책감은 집착이 되고 공포가 된다. 이 선을 넘으면 과거는 뒤에 남는다. 선을 넘고 새로운 선을 만들어 또 넘어도 넘는 순간부터 매순간이 또다른 과거가 됨을 또한 그것이 엄청난 공포였겠지.
ANNE
4.0
This may contain spoiler!!
Alexiah
4.0
공포 영화의 탈을 쓴 정말 슬픈 가족 드라마. 큰 저택에서 어떻게든 살아보려 아둥바둥 노력하는 4남매의 모습이 굉장히 짠하게 다가왔고 후반부까지 끌고가는 이야기의 힘이 강렬하다. 안야 테일러 조이를 비롯한 아역 배우들의 연기도 너무 좋아서 끝까지 집중하면서 볼 수 있었다. 공포 영화로써도 꽤 무섭기도 하고 후반부에는 감동까지 느낄 수 있었던 수작.
크리스 by Frame
3.5
호러라기보단 너무 슬픈 드라마..그런데 중요한 소재로 쓰인 ????은/는 이제 호러영화에선 너무 진부해 보임...
Eomky
3.0
가장으로서의 잭의 책임감과 그에 수반되는 상실감이 잘 표현됐다. 그리고 싫다고 직간접적으로 표현하는 여자에게 계속 질척거리는 머저리 변호사 톰의 행동이 영화만큼 공포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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