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s Apart
Ένας Άλλος Κόσμος
2015 · Drama/Romance · Greece
1h 54m · R
Three separate narratives each following a love story between a foreigner and a Greek. Each story represents a different generation falling in love during a time of socioeconomic turmoil that dominates Southern Europe as a whole, only to connect as a single story in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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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Journeys

Journeys

Elliniko In 3/4

Journeys

E Genee Pase (Egkomia G' Stasi)




Living so young life
4.5
영화의 사회적 소명을 다하는 작품 부끄럽지만 처음으로 그리스의 현 상황에 대해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다 두번째 기회조차 없는 커플과, 외면하는 커플, 그리고 잡아내는 커플.
윤제아빠
4.0
정치, 종교, 인종, 빈부의 차이 이 모든것들을 이해시킬 수 있는 건 사랑 이라는 인간의 의식의 향태 근데 한글 제목 좀어떻게 안되나
꿈돌이
3.5
‘우리는 서로 다른 모습이지만, 사랑할 때 만큼은 같은 모습이다.’ 처음에 하는 이 대사가 이 영화를 함축하여 보여주는듯하다. ू(ʚ̴̶̷́ .̠ ʚ̴̶̷̥̀ ू) 포스터와 제목만 보고 느꼈던 그리스의 romantic ♡ 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그리스의 정치적상황을 넣은 러브스토리는 처음이라 신선했다. 🥰
HGW XX/7
3.5
에로스와 프쉬케의 이야기가 깃든 곳. 그 곳에 여전히 사랑이 있었다. 그리고 더욱 무거운 현실이 있었다.
개구진개굴이
4.0
2016년에 '나, 다니엘 블레이크'가 있었다면 2017년은 '나의 사랑, 그리스'일 듯.(물론 15년도 영화이지만 국내 개봉을 기준으로.) 달달한 로맨스를 기대했다면 현실적이고 무거운 내용에 놀랄지도 모른다. 로맨틱하나 진중하고, 그 위에 사랑의 철학적 고찰까지 얹어 놓았다. 영화가 끝난 후에 각각의 부제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그나저나 포스터가 너무 달달해서 많이들 속을 예감이 드는 군.(처음엔 아이러브 뉴욕같은 영화들 같은 느낌인 줄..)
LSD
4.0
그리스라는 나라는 여러가지 이유로 붕괴되어 가고 있으며 국가를 구성하는 가족들도 함께 무너지고 있다. 그리스인들은 염원한다. 사랑을 통한 위기 극복을.
잠소현
5.0
우리 플렛처 교수가 달라졌어요. - 앤드류에게 소리소리 지르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눈에서 꿀 떨어지는 세바스찬만 남았다. 프로 사랑꾼으로 거듭난 시몬스 옹. - 원래대로라면 4월 29일에 봤어야 하지만 감기약 먹고 잠드는 바람에 예매 취소를 못 하고 돈만 날렸더랬다ㅠ 본 셈치고 그냥 넘기려다가 평점도 높고 그래도 보는 게 낫겠다 싶어서 다시 예매한건데 이런 보석같은 영화였다니. - 포스터처럼 마냥 달달한 로맨스물은 아니었지만 현재 그리스가 처한 이민자(난민), 구조조정, 경제위기라는 사회적 문제들을 청년, 장년, 노년의 사랑이야기에 신화(에로스와 프시케)까지 버무려 놓으니 한층 진중하고 묵직한, 완성도 높은 로맨스물이 되었다. - 전혀 관계없을 것 같던 이들의 관계가 한번에 드러나던 장면은 그야말로 망치로 얻어맞은 것 같은 충격. 사실 에피별로 따지고 보면 진부할 수 있는 소재들인데도 식상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확실히 감독의 연출이 돋보였다.
다솜땅
4.0
마음이 먼저인 사랑, 육체와 이성의 중간 쯤에서 머무른 사랑. 그리고 마음을 채워주는 사랑. 그 너머에, 채우지 못해, 놓아주지 못해 잃어버린 무언가를, 대면해 버린다.. 후회하며, 그리워하며.. 다시 그 기회가 주어진다면.. 하며.. #18.10.2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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