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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secret de la chambre noire

La femme de la plaque argentique

Supplique à Denise

Thème de Marie et Jean

La femme de la plaque argentique

La femme de la plaque argentique






재윤
3.0
프랑스로 간 기요시의 유령.
다솜땅
4.0
자신의 프라이드에 진심인 아버지 ‘스테판’.. 미련을 잡기위해 붙어 있는 집. 조수로 들어온 '장'의 야심이 점점 집의 마력에 빠져들며 '스테판'의 집착을 닮아간다. '나락'을 '나락'으로 여기지 못하는 어리석음은, 추락하는 자들의 모습을 상징하는 걸까?! 두려움을 안고 떠나는 여정 속의 '장'은, 스테판과 너무 닮아있다. #25.8.17 (758) #웨이브
JE
3.0
여전히 기요시만의 공기가 스민다. 커튼이 나부끼고 문이 열리고 트래킹과 패닝은 불길하게 미끄러진다. 유령적인 순간들이 영원의 환영성과 만나 흥미를 더하지만, 어딘가 무디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다. 개인적으론 인물의 뒷모습이 그렇다. 이상하게도 내게 (기요시 영화에서) 불길함이 가장 치솟는 순간은 인물의 뒷모습이 포커싱될 때다. <은판 위의 여인>의 가장 선명한 장면조차 오프닝 속 저택 앞에서 초인종을 누르던 장의 뒷모습이다. 그러 나 이후, 그 이상의 인상을 받질 못했다. 로맨스로 뒤틀려 괜히 흐려진 감정선 때문일까. 정말 프랑스란 배경의 영향일까.
윤호
1.5
감독은 진심으로 이런 영화를 봐준 관객들한테 감사해야된다.
ㅎㅇㄱ
4.0
가장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죽은 것처럼 정지해 있어야 하는 아이러니
HBJ
2.0
독특한 소재로 집착이 만들어낸 마음 속의 귀신들에 대한 심리 호러. 틈틈이 공포스러운 무드를 섬세하게 연출하는 구로사와기요시의 능력은 확인할 수 있지만 이해불가능한 전개 앞에서 주제 설득력이 처참하게 질식해간다.
샌드
3.0
기요시 특유의 공기는 이번에도 느껴지지만 배우들과는 이질적입니다. 미스테리하고 기이한 분위기를 잘 이끌고 갈 줄 알며 이야기를 유지하는 힘도 좋습니다. 허나 기요시가 잘 하는 것들을 시도하려는 반면 영화의 이미지와는 어울리지 않는 모양새를 하고 있으니 상당히 요상한 모습으로만 남습니다.
Ordet
4.0
고딕 호러의 외양을 빌려 이미지의 매혹에 관해 탐구하는 작품. 유령성의 문제가 중요하게 다뤄진다는 측면에서 이전의 기요시 영화들과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기요시 영화 중에서도 보다 명확하게 영화 자체에 대한 탐구를 시도하고 있는 메타 시네마라고 볼 수 있다. 일정 부분 알프레드 히치콕의 <현기증>에 대한 재해석이라고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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