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 to Song
Song to Song
2017 · Drama/Music/Romance · United States
2h 8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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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Le Nkemise 2

Symphony No. 2 in C Minor "Resurrection": III. In ruhig fliessender Bewegung

From the Abyss (feat. Warsaw Philharmonic Chamber Orchestra)

For Our Sake

Rollin' and Tumblin'

Savane






MJ Leesong
4.0
보고 나오면서 악평이 줄줄이 달리겠구나 생각했다. 근데 난 이해해. 내 인생이 이 영화같은데 잘 설명하기 힘들거든. 최근 내 삶은 고통과 모순투성이었지만 좋은 점이 하나 있었다면 덕분에 이 영화를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파편처럼 흩어지는 불친절한 대사와 장면들 사이를 내 인생이 메우니까.
잠소현
1.5
밀려있는 다른 코멘들 뒤로 하고 이거 먼저 쓰는 이유는 한 사람이라도 구제하기 위해서예요!!!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합니다. 진짜 이 영화 리얼급 ㄷㄷㄷ . 루니 마라도 너무 예쁘고 라고슬의 사랑꾼 모습도 정말 좋았음. 깨방정 떠는 모습도 사랑스러워♡ 마이클 패스벤더는 쓰레기로 나오지만 멋진 쓰레기 하아♡ . 눈호강 하는 것도 정도껏이지 한 30분 정도 지나니까 그것도 약빨이 떨어지고 집중력을 잃기 시작함. . 다행히 상영관을 나가고 싶어질 때 기다리던 나탈리 포트만이 나와줘서 참고 보기 시작. (나탈리 포트만 리즈 갱신 ㄷㄷㄷㄷㄷ) . 근데 분량이 왜이러지? 사실 외국 포스터에도 나온 거보면 주연이 맞지만 과장해서 말하면 특별출연한 케이트 블란쳇보다 아주 살짝 많은 정도. . 과거랑 현재가 섞여서 나오는 거 같은데 구분이 잘 안 가서 나중에는 이게 과거인지 현재인지 알 수조차 없음. . 이제 끝났나 싶었는데 계속 안 끝나 미치겠네 × 8번 . 테렌스 말릭 감독 영화는 앞으로 왠만하면 걸러야 할 듯. (미안해요) . 덧. 내 평생 엔딩크레딧에서 song 부분에 이렇게 많은 노래가 실린 건 거의 처음인듯. 체감은 잘 못했는데 제목처럼 song 이 많이 쓰이긴 했나보구나. . 덧2. 어제 영화보고 나오는데 한 모녀가 송투송 포스터를 보면서 "이거 원스같은 영화같은데 보고싶다"고 했는데 말리지 못해서 미안해요. 이거 음악 영화 아니에여...
영우
0.5
왓챠 별점 처음으로 0.5점 드립니다..
생각들
2.5
관객을 왕따시키는 영화들이 있다.
Jay Oh
1.5
여기서는 부조화스럽기만 한 테렌스 맬릭 스타일. 납득되지 않는 스케일에 지루하다. Bloated, entirely style to style.
김수빈
0.5
너무 힘들었다 영화가 마치 나를 인질로 사로 잡고 긴 상영시간 동안 붙잡아 두고 있는 느낌이었다 영화 내내 횡설수설 거리는데 제발 여기서 멈춰줘 해도 내 귀에 대고 넌 나갈 수 없어라고 속삭이는 듯했다 너무 횡설수설하다보니 다른 잡생각 마저도 없어진다 마치 머리가 새 하얀 도화지가 된 마냥 말이다 그런데 배우들은 연기를 너무 잘한다 미칠듯이 말이다 도대체 이 배우들은 어디서 자신의 감정을 끌어오는 것일까 다시 한번 말하지만 너무 힘들고 끝으로 갈 수록 헛웃음도 나왔다 객석에 앉은 다른 이들도 나와 같이 힘든것을 참고 견디면서 보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에 말이다. 제목은 왜 송투송일까? 주연들 외에도 빌 킬머, 케이트 블란쳇, 왜 중간 중간 기라성 같은 뮤지션들인 패티 스미스, RHCP 등은 무엇에 반해서 출연하게 된 것일까? 내가 예술가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모르는 무엇이 있는 것일까? 혼란스럽고 이 영화덕분에 너무나도 피곤하고 힘든 하루였다
hannah
2.5
솔직히 영화에서 금발의 나탈리 포트만이 제일 좋긴 했어.
심혜진
2.5
나레이션 듣기도 싫다 젠장 - 1. 패시 이런 영화 나오지마. 2. 루니 마라는 똑딱이 삔을 찔러도 예쁘구나. 3. 캐롤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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