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 the Fat Dragon
肥龍過江
2020 · Action/Comedy · Hong Kong
1h 34m · R

After being dumped by his fiancé, heartbroken Hong Kong police officer Fallon Zhu gains 200+ pounds. His superiors demote him to the job of escorting convicts to Japan. When a convict in his custody mysteriously dies, he must team up with citizen Thor to solve the mys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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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견자단! 이젠 액션 졸업한다면서요!! ㅠㅠ 다시봐도 멋진 견자단의 액션.... But!!!!!! 좀..심했다!!!! ㅠㅠ 그래도 은근 재밌음... ㅋㅋ #21.1.19 (116)
Random cul
3.0
견자단님의 성룡화. 자연스럽고 액션씬이 너무좋다. 다만, 뚱뚱해도 똑같으면 설정을 굳이?
하루 한편
2.5
일본, 홍콩을 싸잡아 풍자하는, 지루한 중국 코미디 액션. 견자단의 홍금보 흉내.
신 하우 평론
0.5
견자단을 좋아한다면 틀어놓고 밥먹기에는 좋은(?)영화
MinChul Lee
2.5
자신의 액션 명작 살파랑과 도화선을 오마주한것 까진 좋았다... 하지만 자단이형의 분장만 돼지가 되었을뿐 오래달리기를 제외한 그로인한 행동의 제약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액션에 아무런 신선함도 느껴지지 않았다 중국 배우들이 일본의 현대 도심을 배경으로 연기를 한다는것 을 제외하고는 하나같이 진부하다 자단이형의 연기가 한결 유쾌해진것 까진 좋았으나 그 외 캐릭터들은 심히 유치하다 그리고 디스이스재팬같은 일본 부패 관련 표현들 역시 중국에서 말하니 웃기기만 할뿐 어디든 공권력을 가진 부패계층은 존재하니까
림군이
1.5
쓸데없는 뚱뚱이 분장쇼를 할 필요가 있었을까?
세리
2.5
견자단의 날렵한 움직임을 보면 항상 심장이 뛴다 배우가 마냥 좋으니 분장도 평소와 다른 모습이 색다르고 귀엽다
장호준
2.5
이소룡의 [맹룡과강]을 패러디한 홍금보 감독, 주연의 78년작 [비룡과강]을 리메이크했다고 하는데, 딱히 그렇지도 않은 [엔터 더 팻 드래곤](용쟁호투의 영문 제목 패러디이자 78년작의 영문 제목과 동일)은 굳이 견자단에게 비만 분장을 시킬 필요가 있을까 싶은 영화다. 유머는 구닥다리고 나약거래하는 야쿠자들이 츠키지 시장을 무대로 삼는다거니 일본 경찰이 가장 부패했다는 설정도 좀 무리가 있고 각본 자체도 왕정식 삼천포 유머가 들어오면서 영화 리듬만 잡아먹는다. 다만 견자단의 자기 패러디나 도쿄를 배경으로 한(각본적 핍진성과 별개로) 액션 안무는 볼만한데, 교사로 활약하는 [빅 보스]와 더불어 장르 영역을 넓히려는 견자단의 시도는 흥미로우나 결과물은 별로다. 그래도 가벼운 킬링타임용으론 그럭저럭. 생각보다 연기자로서의 능력을 선보인 [추룡]이 더 성공적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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