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편4.5연주에 대한, 어린 연주자의 희생과 경쟁, 고통을 악마와 공포로 멋지게 포장. 마지막 장면이 압권. Invocation, assurance, triumph, consummation, purification, sacrifice ... 경지로 가기 위한, 그 상징들에 대해... 모이라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황지은씨가 연기.Like10Comment0
Kyu Hyun Kim3.0블룸하우스와 아마존 팀업작 제 3편. 이번편이 가장 정통적인 호러작품이긴 한데, "성공을 위해서라면 악마에게 영혼을 팔수 있는 예술가" 테마는 이미 [블랙 스완] 등의 작품들을 통해 익숙하고, 딱히 무언가 새로운 얘기를 더해준다고는 볼 수 없다. 아마도 이런 줄리아드 입학에 목을 거는 "예고" 학생들 분위기를 잘 아는 각본가나 연출가가 맡은 듯, 상당히 실감있고 감정적인 뉘앙스를 제대로 잡아내긴 하지만, 많은 이런 작품들이 그렇듯이 주인공들의 "예술적" 강박을 강조한 나머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보다는 재수없는 캐릭터가 되어버리는 약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주 키얼크 (발음?) 감독은 그런대로 깔끔하고 미적으로 통솔된 연출력을 어필하는 데 성공.Like3Comment0
최현수4.0러닝타임도 짧고 호러인데 별점 개수가 적어서 보기 망설였다. 특이하고 음악과 호러의 조합이라 보길 잘한것 같다. 주인공의 맘을 좀 이해할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불편하다. 24.02.27Like2Comment0
영화는 나의 힘
3.0
박탈감은 욕망의 크기에 비례한다.
하루 한편
4.5
연주에 대한, 어린 연주자의 희생과 경쟁, 고통을 악마와 공포로 멋지게 포장. 마지막 장면이 압권. Invocation, assurance, triumph, consummation, purification, sacrifice ... 경지로 가기 위한, 그 상징들에 대해... 모이라는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황지은씨가 연기.
쯔욧
3.0
어후... 진짜 마지막 장면 섬뜩해...!!
Eomky
1.5
자매 사이에 흐르는 자만감과 열등감의 대결이라니. 블룸과 아마존의 대환장 콜라보.
|lIIIlISchwarzIIllIl
1.5
괜찮은데 싱거운.
Kyu Hyun Kim
3.0
블룸하우스와 아마존 팀업작 제 3편. 이번편이 가장 정통적인 호러작품이긴 한데, "성공을 위해서라면 악마에게 영혼을 팔수 있는 예술가" 테마는 이미 [블랙 스완] 등의 작품들을 통해 익숙하고, 딱히 무언가 새로운 얘기를 더해준다고는 볼 수 없다. 아마도 이런 줄리아드 입학에 목을 거는 "예고" 학생들 분위기를 잘 아는 각본가나 연출가가 맡은 듯, 상당히 실감있고 감정적인 뉘앙스를 제대로 잡아내긴 하지만, 많은 이런 작품들이 그렇듯이 주인공들의 "예술적" 강박을 강조한 나머지, 공감을 불러일으키기보다는 재수없는 캐릭터가 되어버리는 약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주 키얼크 (발음?) 감독은 그런대로 깔끔하고 미적으로 통솔된 연출력을 어필하는 데 성공.
최현수
4.0
러닝타임도 짧고 호러인데 별점 개수가 적어서 보기 망설였다. 특이하고 음악과 호러의 조합이라 보길 잘한것 같다. 주인공의 맘을 좀 이해할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불편하다. 24.02.27
St. Valentine
2.5
모차르트 그냥 치지 뭘 또 바꿔... 음대에도 남 치는 곡 따라서 치는애들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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