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ing Birds Never Fly: The Clouds Gather
囀る鳥は羽ばたかない The clouds gather
2020 · Animation/Crime/Drama/Romance/BL · Japan
1h 25m · NC-17



The sexually masochistic yakuza boss, Yashiro, isn't the type to warm up to others easily. But when Chikara Doumeki, his newly hired bodyguard, catches his interest, he reconsiders his "hands-off" policy with subordinates. As Yashiro's invitations fail, the yakuza boss finds out his bodyguard has a very personal reason for staying at arm's l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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欠落のテーマ - 独白Ver. - (Piano only)

移ろいのBirds fly (Piano only)

欠落のテーマ - 本心Ver. - (Piano only)

移ろいのBirds fly (Piano only)

欠落のテーマ - 独白Ver. - (Piano only)

欠落のテーマ - 過去Ver. - (Piano only)



단것
4.0
일본에서 이런 수위높은 청불 BL 애니매이션이 극장판으로 만들어진다는 것도 놀랍고 그걸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수입해와서 극장에서 개봉을 한다는 사실이 놀랍다. 확실히 야해서 좋다. 그래, 이왕 청불로 노선을 잡았으면 확실하게 야한걸로 가야지! 예상치 못하게 작화도 좋다. 물컵과 욕조 안에 든 물이나 자동차에 3d효과가 더해져서 좀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피자랑 튀김같은게 엄청 맛있어보인다.
청소년관람불가
3.5
어질어질 했다....
비토
5.0
원작을 훌륭히 스크린으로 옮겨서 너무 만족함ㅠㅠㅠ 배경팀 음악팀 특히나 열 일 해줘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 도메키 야시로 사랑을 해라ㅠㅠㅠㅠ
김미니
5.0
흑... 원작도 뭣도 아무것도 안본 상태에서 봤다. 갑작스레 끝난것에 놀랐긴 했지만 후속편이 나온다는 얘기에 그러려니 넘김... 일단 캐릭터간의 감정선에 집중해야하는 영화임은 틀림없고 연출은 이래저래 씬을 끼워맞춘다던지 하는... 쌩뚱맞을수도 있겠으나 서브남주의 마음이 어떻게 남주에게 동하는지를 보여주면서 충분히 재미있었던 작품이라 생각했다
핑크테일
3.5
만듦새는 나쁘지 않은데 보통 매운맛이 아님. 굉장히 진한 데카당스계 임협물 BL임. 문외한은 고사하고 입문자도 실패할 것 같은 나름 하드한 작품. 만화책으로 보는 것과 영상으로 보는 것의 차이는 크구나.
ueo.ni
2.0
This may contain spoiler!!
HBJ
2.5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는 M 취향의 야쿠자가 새로운 경비원을 만나게 되며 이뤄지는 사랑과 욕망의 관계에 대한 애니메이션이다. 원작은 커녕 BL물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도 없었기 때문에 어떤 내용을 다룰지 꽤 궁금했다. 상당히 수위가 높은 이야기를 하는 이 영화는 동성애와 범죄라는 소재들을 상당히 단조롭게 전개한 것 같다. 동성애에 대한 판타지나 욕망이 직설적으로 표현될 것이라고 생각은 들었지만 그럼에도 꽤나 높은 수위에 당황은 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이런 소재들을 이렇게 다룰 수 있구나라는 것을 확실히 경험한 것 같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배경이나 인물 작화에 있어서는 상당히 수준 높았다. 특히 야간 씬들에서 묘사하는 도쿄의 야경은 인물들의 고독과 낭만에 아주 잘 어울렸다. 이야기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 한쪽은 두 주인공의 관계에 대한 에로 드라마 부분이 있고, 다른 한쪽은 야쿠자 범죄 드라마다. 하지만 여기서 영화는 상당히 단조로워진다. 우선 두 주인공의 관계는 시작부터 끝까지 관계에 발전이 너무 더디다는 생각이 들어 중반부를 넘어서부터는 그냥 지루했다. 야쿠자 범죄 드라마 부분은 두 인물이 사는 배경 정도로만 사용되고, 범죄 조직 내에서의 플롯은 필요할 때 빼고는 언급이 안 된다. 두 이야기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 것도 아니고, 뭔가 따로 따로 노는 듯한 매우 묘한 이야기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야기의 모든 요소들이 그저 섹스 씬들을 최대한 많이 넣기 위한 핑계에 불과해 보였다.
채니
5.0
사람을 좋아하는 고독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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