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rvels
The Marvels
2023 · Action/Adventure/Fantasy · United States
1h 45m · PG-13



Carol Danvers, aka Captain Marvel, has reclaimed her identity from the tyrannical Kree and taken revenge on the Supreme Intelligence. But unintended consequences see Carol shouldering the burden of a destabilized universe. When her duties send her to an anomalous wormhole linked to a Kree revolutionary, her powers become entangled with that of Jersey City super-fan Kamala Khan, aka Ms. Marvel, and Carol’s estranged niece, now S.A.B.E.R. astronaut Captain Monica Rambeau. Together, this unlikely trio must team up and learn to work in concert to save the univers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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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0
해질녘엔 그림자가 더 길어 보인다.
남연우
1.5
서준이형 등장 직후 5분 웃참 챌린지.
신상훈남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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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부메랑
0.5
블랙 걸 매직ㅋㅋㅋㅋㅋ 어우 옐로우 맨이라 화가 난다 (관람 전) 마블퓨처파이트 리세 대실패
스테디셀러
2.0
대차게 눅눅한 샐러드 볼.
수샤
몇년전 pc가 대중문화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을 당시, pc가 전달하려는 의미들이 생소하고 어색하였지만 한편으로는 나 자신이 빠르게 변화되는 세계의 흐름에 적응을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있었다. 과도기일 것이라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질 것이라고, 하는 기대감도 어느정도 있었다. 시간이 흘러서 현재. 우리가 아끼고 사랑했던 대중문화의 아이콘들이 망가지고 영상 작법이 퇴보해버린 모습을 보며 이제는 결론 내릴수 있을 것 같다. 이 시도는 실패 했다는 것을. 그저 영화 한편 드라마 한편 재밌게 보고 싶다는 것 뿐인데, 듣보잡 여자 캐릭터가 나와서 기존 캐릭터를 비하하는 것에 빈정 상하고, 그런 캐릭터가 몸치 동작으로 허우적 거리는 액션에 인지부조화를 느끼며, 남자 둘이 나오면 갑자기 키스를 갈기지는 않을까 조마조마 하고, 쟤 부모는 왜 엄마만 두 명인지 내용과는 일절 관계없는 의문이 머 리속에 맴돌며, (그러면 부모가 아니라 모모라고 불러야 하나) 유색인종 배우가 배역에 어울리지 않다고 말하면 인종차별 죄를 짓는 것 같고, 대화 도중 수화로 흐름이 끊겨 침묵이 흐르는 씬 자체가 어색하지만 이를 언급하면 장애를 혐오하는 사람이 되는 것 같은 이런 기분은 이제 그만 거부하고 싶다. (PC와는 별개로 브리 라슨은 그냥 미스캐스팅)
성유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1.0
<더 마블스>를 보면서, 디즈니가 히어로의 본질을 점점 퇴색시키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초기 마블 영화들은 단순한 액션 이상의 메시지를 담았다.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는 자신이 만든 무기가 세상에 해악을 끼치는 것을 깨닫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자신의 삶을 헌신한다. 캡틴 아메리카는 본인의 시대와 맞지 않는 고통 속에서도 정의를 위해 끝까지 싸운다. 그들은 자신의 욕망이 아니라 타인을 위한 선택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하지만 최근의 마블 영화들을 보면, 서사보다 비주얼과 액션에 더 집중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는다. 화려한 CG와 거대한 전투 장면들이 더 강조되면서, 히어로들이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이 옅어지고 있다. 영웅은 단순히 강하기만 한 존재가 아니라, 그 강함을 어떤 방식으로, 누구를 위해 사용하는지가 중요한데, 그 부분이 과거보다 덜 부각되는 것이다. 물론 영화는 오락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화려함과 재미를 추구하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다. 하지만 히어로 영화가 단순히 초능력자들의 싸움이 아니라, 희생과 도덕적 선택을 보여주는 이야기가 되어야만 진정한 감동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블.. 예고편만 봐도 설레던 그 시절 그 감정은 이제 모두 바사삭~ 이제 딱히 보고 싶다는 생각이 1도 안 든다. 대략 이터널스급으로 예상.. #대중들이 마블을 외면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여전히 이해 못하는 듯.. 박서준은 무슨 죄..ㅠ #이제 장르의 본질을 잃은 마블은 사라지고, 대중들의 새로운 기대를 받는 DC의 시대가 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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