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hug in a town named Sang-keun and his gang. When Se-il, whom they fear, comes back to town, they get ready to fight back against him. The film depicts the unpredictable world of males with a compelling storyline and lively images, not to mention outstanding acting of Kim Muyeol.
다솜땅
3.5
ㅋㅋㅋ 찌질한 놈들의 찌질기를 보다 ㅋㅋㅋ - 심리학중.. 여성심리학은 크게 아동과 성인으로 나뉜다. 그런데, 남성은 아동심리학밖엔 없다... 성인이.. 없다.. 왜???!!! ㅋㅋ 똑같단다. 아동이나 성인이나... ㅋㅋㅋㅋ 남자들은 커도 기본은 애란 얘기 ㅋㅋㅋㅋ #18.12.18 (1510)
LSD
3.0
과거의 한 사람에 대한 억눌린 공포에 지배 당해버린 시골 찌질한 양아치들의 허세 작렬 동네 느와르.
idaein
2.5
기대보단 못한 재미. 그래도 과하게 폼은 안잡는다.
아휘
3.5
시골에서 침 좀 뱉는 녀석들을 까놓고 웃기게 보여준다. 키득대고 보다가 삶의 씁쓸한 이면 느끼라는 기획의도. 어설프게 비장하게 구는 것보다 경쾌하게 유치하게 유지한 연출, 괜찮다.
개구리개
2.0
찌질하고 유쾌한게 영구적손상이없어야 웃고 때리고 하는거 아닌가
영화는 나의 힘
2.5
한심하다는...
양준석
3.5
영어 제목이 all bark no bite이다. 남자들의 역사는 파고 들어가면 결국 이것과 하나도 다르지 않다. 읍내형 느와르라는 말이 어울리는 유쾌한 작품
천성식
2.0
알찬 배우진들이 한자리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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