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 B. by Agnès V.
Jane B. par Agnès V.
1988 · Documentary/Biography/Drama/Fantasy · France
1h 38m · NC-17
The interests, obsessions, and fantasies of two singular artists converge in this inspired collaboration between Agnès Varda and her longtime friend the actor Jane Birkin. Made over the course of a year and motivated by Birkin’s fortieth birthday—a milestone she admits to some anxiety over—Jane B. by Agnès V. contrasts the private, reflective Birkin with Birkin the 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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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ngeling

Love Me, Please Love Me

Je t'aime moi non plus

Le moi et le je (Version avec commentaires)



STONE
3.5
감독이 배우에게 줄 수 있는 헌사를 넘어, 배우라는 직업과 다큐멘터리라는 장르가 지닌 잠재성을 증명하는 영화와도 같다.
JY
3.5
굉장히 독창적인 작품속에 존중과 애정이 듬뿍 담겨있다
Indigo Jay
4.0
Jane Birkin (1946.12.14~2023.7.16) R.I.P. 🙏 영국 배우이자 가수인 제인 버킨의 영화 인생을 담은 다큐와 픽션의 혼합 장르물. 아녜스 바르다 감독이 직접 인터뷰하고 내레이션을 했다. 자료 사진과 푸티지 외에 배우가 직접 쓴 스토리와 역사적 사실 혹은 신화를 재연했는데, 각각 단편으로 만들어도 좋을 시퀀스들 중에서 파이 던지기와 장 피에르 레오가 같이 한 낙엽 위에서 피크닉 에피소드가 흥미롭다. 특히 회화가 모션 픽쳐로 옮겨지는 부분은 마술같다. * 2017.11.2 MUBI 스트리밍으로 감상, 2019.5.11 재감상, 2023.7.16 세 번째 감상
RAW
4.0
한 송이의 치명적인 거울이자 미로, 그리고 분홍빛 거베라 제인 버킨에 모습을 카메라라는 붓으로 필름이라는 도화지에 아름답고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 4/5점 현대 영화에서는 보기 어려운 대담한 생각과 열정으로 빚어낸 도자기 같은 영화처럼 보인다.
벵말리아
3.5
미술작품과 실사영화가 교차하는 편집이 재밌다. 제인 버킨은 어깨 넓이가 과한 것만 빼면 지금 봐도 멋진 스타일링.
하루 한편
5.0
제인버킨과 감독의 술자리 밀담을 가까이에서 훔쳐보듯, 그녀의 개인적인 이야기에 많은 상상을 하게 된다. 아네스 바르다의 애정어린 시선, V의 프레임으로, 해변의 B를 만나다.
상맹
3.5
아녜스 바르다 감독님의 자전적 에세이 드림 실사 무비는 타인을 위해서도 있었다. 제인 버킨의 이야기도 흥미롭지만, 역시 나는 바르다 누님의 깜찍함과 동심이 눈에 더 밟혔고, 미로같은 에세이보다는 상상을 구현해주는 미술들, 그림들, 그리고 카메라워크들에서 바르다 누님의 비범함을 역시 느꼈다. 세상에는 조금 더 바르다 감독님 같은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고 그들의 무해한 상상도 좀 더 영화화되었으면 좋겠다. V와 B처럼 우리도 꾸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살자!
MayDay
3.5
“제인 B를 향한 아녜스 V의 애정” 다큐멘터리와 영화 속을 반복적으로 보여준다. 아녜스 바르다 감독이 직접 출연하기도 하며, 제인 버킨과 대화를 하는 장면도 있지만 주로 카메라를 통해서 제인을 바라 볼 뿐이다. 관객 역시 장르 불문하고 카메라에 담긴 제인의 모습을 보는데, 왠지 모를 아녜스 감독의 제인을 향한 애정어린 눈빛이 느껴진다. 제인 버킨, 그녀는 누구인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천진난만한 모습과 동시에 배우가 가지는 고충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제인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 순간 그녀의 이야기에 나도 빠져있다. 아마도 본인의 모습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당돌하면서도 솔직한 부분이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아녜스 감독이 그녀의 어떠한 부분에 인상 깊었는지 조금 더 탐구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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