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nisher
The Punisher
2004 · Action/Crime/Drama/Thriller · United States, Germany
2h 2m · NC-17

When undercover FBI agent Frank Castle's wife and son are slaughtered, he becomes 'the Punisher' -- a ruthless vigilante willing to go to any length to avenge his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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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모
3.0
중반부 전개가 아쉽다. 러시아 덩치와 싸우는장면과 후반부는 상당히 볼만함. 악당들이 가족들을 죽이는건 원작을 초월했다. 원작보다 비참함. 마블 퍼니셔에선 토마스 제인이 컴백했으면.
천성식
2.5
존 트라볼타의 흑역사
강중경
0.5
지금 밀려있는 설겆이가 이 영화보다 재밌을 것 같다. 됐고 일단 감독부터 퍼니셔하러 가자.
지인
3.0
This may contain spoiler!!
랩퍼 M군
3.5
점수매기기가 너무 어려웠다 마블이라고 하기엔 애매한 케릭터 영화자체가 너무 미드스럽다.. 단지 오프닝 스토리지만 이 뒤를 봐야 퍼니셔를 제대로 평할수 있을것 같다
백준
2.0
도무지 조화가 안되는 복수극
너른벌 김기철
4.0
가끔은 퍼니셔 같은 존재가 필요한 세상이 아닐까 싶어지기도 한다. 그가 왜? 어떻게 퍼니셔가 되어야 했는지. 가족이 몰살 당했는데 아무도 감옥에 간 사람이 없다면. 그래도 마블 드라마 퍼니셔에 비하면 많이 떨어진다. 왓챠플레이어로 봄 2019. 01. 06.
Doo
3.5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서 악역을 몰아붙이는 과정은 좋았다. 캐릭터가 캐릭터라 그런지 간지가 넘친다. 그런데 은근히 웃기려고 하는건 아닌것 같은데 헛웃음이 나오는 구간이 좀 있긴 하다. 그래도 나름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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