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axy Express 999
銀河鉄道999
1979 · Animation/SF · Japan
2h 9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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序曲-メインテーマ(交響詩 銀河鉄道999)

“鉄郎”勇気ある少年(交響詩 銀河鉄道999)

惜別 そして未知への憧れ(交響詩 銀河鉄道999)

惜別 そして未知への憧れ(交響詩 銀河鉄道999)

Taking Off!

“テイキング・オフ!”銀河の彼方へ(交響詩 銀河鉄道999)






BIGMAC_bro
4.0
어릴때 엉아들 따라서 주제가만 불러봤지 제대로 본적 없던 <은하철도 999> 를 이제서 봄. 훌륭한 스페이스 오페라. 상상력이나 그안의 철학, 대사 등에서 7080년대 일본문화의 강력함을 다시 느낄 수 있었고 이제껏 잘 몰랐던 이 작품을 드디어 관람하게 되어 좋았음. 리마스터링을 했어도 오래된 작품이라 작화는 좀 보기 편하진않지만, 마츠모토 레이지의 느낌이 살아있다. 훌륭한 음악과 명대사들… 아직도 우리나라에선 이정도의 애니메이션 작품이 못나오는게 안타깝네. *캡틴하록과 같은 세계관인줄은 처음 알았네… *디테일하게 보려면 TV판을 보아야될듯. *간만에 Daftpunk 의 ‘인터스텔라555’ 가 보고싶어짐.
정리함
4.0
열차는 후진하지 않는다. 오로지 고통스러운 울부짖음처럼 들리는 경적소리와 함께, 하염없이 앞으로 뻗어나가는 것일 뿐. 뒤를 돌아보고 머뭇거리고싶지만 우리 인간에게는 그럴 만한 여유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시간은 그저 하염없이 계속해서 우리를 쫓아오고, 우리는 그로부터 도피하며 은하계 속을 부유하는 존재들이라는 것을.
134340
4.0
데쯔로의 우주는 미래같이 느껴지지 않는다. 지금봐도 압도하는 힘이 있다. 촌스럽지만 오히려 그래서 멋지다.
재우
4.0
밤하늘의 낭만과 우주의 적막함을 담는 눈동자
혜경
2.5
다소 지루했고 군데군데 드러나는 성차별적 시선들이 상당히 불편했다. 생김새부터 개성이 다양한 남성 캐릭터와 다 비슷한 여성 캐릭터. 주체적이고 정의로운 남성과 수동적이고 사랑을 위해 희생하는 여성. 그리고 기계인간은 인간이 아닌가? 똑같이 고통을 느끼고 감정을 느끼는데 기계인간이란 이유로 악으로 그려지고, 죄의식 없이 죽여도 되는가?
SAS
4.0
유년시절에서 탈피하는 성장통에 대한 아련한 향수
윤제아빠
4.0
가슴떨렸던 메텔의 기억!: )
상맹
3.5
저 시대 일본 만화가 좋았던 것은, 전후 일본 사회 특성상 바뀌지 않고 억압된 정치에 대한 욕구를 애니메이션으로 우회한 것도 있지만, 그걸 미래적으로 우주적으로 그려낸 데에 있는 것 같다. 애니메이션같지 않은 우주적 스케일과 철학이라는 고전에 다름없다. 특히 결국 엔딩이 개개인이 바꿀 수 있을 것 같이 행동해봤자 변하지 않고 어떤 시스템의 일부라는 그 자괴감이 여실히 테츠로에도 드러난다. 결국 여기에서 두 갈래로 나뉘는데 하야오 처럼 그냥 내 망상 속에 살래~ 혹은 마모루처럼 계속 미끄러지는 데 시도하냐 혹은 안노히데아키처럼 개인이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 정도로 나뉠 수 있다. 근데 우노 츠네히로 책에 따르면 이 세 선택지 모두 메텔과 같은 모성의 캐릭터가 없으면 불가능하다는 모성의 디스토피아의 현실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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