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중경2.5죽음의 상징 노인과 생명력 그득한 산의 대비가 극적이라 삶과 죽음의 어떤 철학이 있을까 숨죽여 봤다.(대사가 없어서 숨죽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등짝! 등짝을 보자~!! 였다.Like18Comment0
크앙1.5한국 퀴어 영화들은 지능적 호모포비아인가? 왜 일반인이 가진 스테레오타입을 강화하는 수준밖에 머무르지 못하는 건지... 그 외에 더 중요한 이야기가 있지 않나?Like9Comment0
강중경
2.5
죽음의 상징 노인과 생명력 그득한 산의 대비가 극적이라 삶과 죽음의 어떤 철학이 있을까 숨죽여 봤다.(대사가 없어서 숨죽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등짝! 등짝을 보자~!! 였다.
Doo
3.0
대사없이 보여주는 모습과 자연들이 인상적이었다.
크앙
1.5
한국 퀴어 영화들은 지능적 호모포비아인가? 왜 일반인이 가진 스테레오타입을 강화하는 수준밖에 머무르지 못하는 건지... 그 외에 더 중요한 이야기가 있지 않나?
보호
2.5
산행 시퀀스 너무 길었다. 그리고 마지막 클로즈업 씬에서 립스틱 바르던 거는 굳이...라는 생각이.
수정
3.5
중간에 조금 늘어진 건 사실이지만 영상과 음악이 좋았고 아릿한 감정선도 좋았다. 엔딩에서 딱 감정 깨졌음.
강탑구
2.0
소준문의 스테레오타입
이쑤신장군
0.5
갑자기 분위기 알몸. 그리고 게이 커플 중 한 명은 립스틱을 왜 발라? 포비아가 그려내는 게이물 중 하나일 뿐이라는 생각
오제훈
3.0
[BIFAN, 단편] 할배의 수줍고도 당당한 고백. 충분히 있을법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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