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터스5.0폴레트의 인종차별과 편견이 돈이 생겨서 해결된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약은 계기일 뿐이다. 마약을 팔기위해 어쩔수없이 얽히게 된 다양한 인종들을 직접 경험하면서 그녀는 스스로 그 편견을 깼다. 흑인 손자가 '할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살린 그 순간, 좋은 사람들이라고 믿던 백인이 자기를 때릴때 그걸 말려주고 후에는 손님을 연결 시켜준 아랍인 청년, 미움 없이 먹어본 일식당의 음식. 노인빈곤과 인종차별 등 사회문제를 진지한 척 하지 않으면서 비꼬는 감독과 작가의 스킬이 탁월하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약 빤 영화'!Like179Comment0
신혜미3.5약빤 할매풀ㅋㅋ 남편 기일이 9월11일이라 써있어서 혹시나 해서 물어본 건데 거기다 대고 그럼 댁 마누라 기일은 4월1일이니까 만우절 구라치다 디졌냐고 ㅋㅋㅋ 아니 뭔가 선을 순식간에 넘고 돌아오고 반복하니까 결국 그냥 넘어가게 된다 ㅋㅋㅋ 포스터만 보고 뭐가 웃기겠나 싶었는데 위험하게 웃기네. ㅋㅋLike116Comment3
수정4.0우리나라 감독들은 왜 이런 걸 못 만들까? 이 영화는 좀 더 기발하고 개웃기지만 ㅋㅋㅋ 그냥 일반 범죄물이라도 그 사람 성별이나 나이만 바꿨는데 이렇게 재밌다.Like48Comment0
Camellia3.5뒤늦게 적성 찾아서 인생 2막 제대로 열어젖히신, 폴레트 여사의 창조경제 in 암스테르담. 초반 대마초 소분한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에서 급할 때 얼린 간마늘, 차가운 버터 잘라쓴다고 거의 난투극 하는 나를 발견하고 키득키득.Like33Comment7
로터스
5.0
폴레트의 인종차별과 편견이 돈이 생겨서 해결된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약은 계기일 뿐이다. 마약을 팔기위해 어쩔수없이 얽히게 된 다양한 인종들을 직접 경험하면서 그녀는 스스로 그 편견을 깼다. 흑인 손자가 '할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살린 그 순간, 좋은 사람들이라고 믿던 백인이 자기를 때릴때 그걸 말려주고 후에는 손님을 연결 시켜준 아랍인 청년, 미움 없이 먹어본 일식당의 음식. 노인빈곤과 인종차별 등 사회문제를 진지한 척 하지 않으면서 비꼬는 감독과 작가의 스킬이 탁월하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약 빤 영화'!
신혜미
3.5
약빤 할매풀ㅋㅋ 남편 기일이 9월11일이라 써있어서 혹시나 해서 물어본 건데 거기다 대고 그럼 댁 마누라 기일은 4월1일이니까 만우절 구라치다 디졌냐고 ㅋㅋㅋ 아니 뭔가 선을 순식간에 넘고 돌아오고 반복하니까 결국 그냥 넘어가게 된다 ㅋㅋㅋ 포스터만 보고 뭐가 웃기겠나 싶었는데 위험하게 웃기네. ㅋㅋ
HGW XX/7
3.5
삐딱한 할머니의 반사회적 일탈을 통해 풍자한 프랑스 사회의 문제들. 밉지만 사랑스러운 폴레트할머니가 밥말리가 되어가는 유쾌한 이야기.
잘 알지도 못하면서
3.0
프랑스어 하는 김수미 할매가 약념게장을 만듬
수정
4.0
우리나라 감독들은 왜 이런 걸 못 만들까? 이 영화는 좀 더 기발하고 개웃기지만 ㅋㅋㅋ 그냥 일반 범죄물이라도 그 사람 성별이나 나이만 바꿨는데 이렇게 재밌다.
P1
4.0
할매가 돌았노 ㅋㅋㅋ - 프랑스는 정말 영화에 제재가 없는지 의문..ㅋㅋㅋ 부도덕적인데 유쾌하다.
귀도
3.5
가난은 인간의 선의에 때를 묻히고, 풍요는 그 묵은 때를 벗겨내기 급급하다.
Camellia
3.5
뒤늦게 적성 찾아서 인생 2막 제대로 열어젖히신, 폴레트 여사의 창조경제 in 암스테르담. 초반 대마초 소분한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에서 급할 때 얼린 간마늘, 차가운 버터 잘라쓴다고 거의 난투극 하는 나를 발견하고 키득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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