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ngest Ride
The Longest Ride
2015 · Romance/Drama · United States
2h 8m · R

The lives of a young couple intertwine with a much older man as he reflects back on a lost love while he's trapped in an automobile crash.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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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5
"내가 가진 걸작 중 내가 살아온 길, 나의 삶이라는 걸작만큼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아버지는 말을 잘타고 아들은 소를 잘타네..
다솜땅
4.0
루스와 아이라의 사랑, 그들의 삶을 바라보며 뭔가 포기못하고 자기 갈길에 바쁜 루크는 큰 부상에도 불구하고 카우보이의 역할을 다 하는 8초. 챔이언이란 수식어를 가지자 느끼는 공허함. 소피아를 향해 달려가는 그의 모습에.. 왜 이제 깨달았느냐 묻는 나. 다 포기하고 선택한 그녀. 루스와 아이라 처럼... 좀 더 먼저 포기한 소피아의 현명함은 역시..남자는 여자보다 좀... 떨어져... ㅋㅋ 거봐. 다 버리니. 갖게 된 행복을.. 그리고 보너스를 어찌 말할까. #"내 이름은 아이라 레빈슨 입니다. 특별한 여자를 사랑했던 평범한 남자지요. 이곳엔 아주 아름답고 값비싼 작품들이 있습니다. 루스는 걸작을 알아보는 안목이 있었고, 내겐 아내를 보는 안목만 있었지요. 내게 있어서 수집의 기쁨은 작품에 있는게 아니라 함께 수집한 사람에게 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루스. 이 작품들은 아내에게 큰 행복을 안겨주었고 그 행복을 함께 나누는 것은 내 삶의 특권이었지요. 우린 함께 자축하고, 이뤄내고, 참아내고, 타협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했지요. 우리에게 진정한 걸작은 나와 루스가 함께 걸어온 길이었습니다, 삶이라 불리는 것. 이 작품들 중 아내보다 소중한건 없습니다. 다시 한 번 아내의 목소리를 듣고 아내의 미소를 볼 수 있다면 다 버릴 수 있지요." #소설을 원작화 했는데...꽤 어울렸다. ㅎ 행복한 그들의 이야기 #루크의 마지막 챔피언 경기! 그 슬로비디오 같은 멋진 장면은 이 영화의 백미!! #19.9.13 (1156) #추석 12th
오경문
3.0
멋진 사랑꾼 아이라 할아버지의 선물. <더 퍼스트 타임>,<투모로우랜드>에 이어서 브릿 로버슨의 매력을 다시 한 번 느끼다.
고냥이
3.5
감독... 자네 한국인인가
쿠퍼쿠퍼
3.5
책을 읽고 영화를 봤는데, 이 정도면 핵심만 잘 뽑고 설정도 영화에 맞게 잘 바꾼 것 같다. 덕분에 영화가 부드럽게 흘러는 가지만, 급전개가 가끔 보이는게 흠이라면 흠. 그리고 여주 브리타니 로벗슨의 발견
ES
3.5
사랑꾼 할아버지의 선물. 할아버지가 이야기 보따리를 푸는 시점에서 '너 사랑꾼이 되어라.' 하고 끝나는 줄 알았지만 정말로 선물을 주셨다. 할아버지는 자기의 사랑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는 소피아와 루크를 믿었기에 가장 소중히 여겼던 작품에 루스의 추억을 함께 걸었으리라 믿는다, 어느 천문학자가 어머니 같던 스승을 그리워하며 그린 작품은 그 사연에 속한 이에게만 가치가 있기에.
이용희
1.5
다름에 끌리고 다름에 지치는 사랑은 아이러니하다. 그러나 그 다름을 맞춰갈 수 있기에 사랑은 아름답다. 2019년 8월 28일에 봄
김지연
3.5
운명의 상대란 인생이라는 사나운 소에 함께 앉아 떨어지지 않고 라이드를 할 사람이다. 예술을 보는 가치만큼이나 사람을 보는 눈이 중요하고 함께 하는 시간들이 한 편의 예술이다. 사랑을 황소타기와 현대미술로 그려낸 영화. 미국 서부의 전경과 황소타기 문화, 현대미술, 2차세계대전 시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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