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do akira3.0기존 파운드 푸티지 호러보다 좀 더 참신한 공간 컨셉과 방향 설정으로 자신들에 작품보다 캐스팅이나 제작비,마케팅에 자금을 몇배는 더 투자했을 2000년대 제작된 타 "수녀 호러물"들을 극복해내는 성취!! p.s 특히 매너리즘 창궐에 재미까지 박살난 "더넌"은 반성 좀 해야할듯!!Like7Comment0
이혜원3.5카메라 덕분에, 1960년대가 배경일 뿐 아니라 아예 1960년대 영화같다.더 낯설고 기괴함 블레어 위치+엑소시스트+여곡성+이 영화만의 어떤 것. 지루할 틈은 안 줬지만 이야기나 기법이 되게 새롭지도 않았기에 이 점수. 인간의 죄가 흘러넘쳐서 악이 깃든다...그럴듯. 세상이 나를 돌봐주지 않았으므로 나또한 내 죄에 떳떳하다는 논리. . . 이런 변명(나도 써먹음. . .)으로 저지르는 범죄가 많이 나오네 1987의 악역도 그랬지. 수녀원장과 토마스신부의 갈등도 볼만하다. 이 신부가 똑똑하면서도 인정이 있어서 이 인물에 기대서 보기 좋다.Like6Comment0
Kyu Hyun Kim3.5파운드 푸티지 호러의 발상을 역으로 뒤집어서 오래된 8밀리 카메라와 60년대식 녹음테이프로 비주얼과 사운드를 구상한다는 아이디어는 썩 괜찮았음. 내용은 정통적인 카톨릭 호러인데 그 부분은 오히려 마음에 들고, 후반부의 호러 묘사가 [블레어 위치] 등의 파운드 푸티지 장르의 전례를 충실히 답습하는 것이 약점으로 다가온다.Like4Comment0
크리스 by Frame
3.0
'더 넌' 분위기에 '엑소시스트'를 파운드 푸티지 스타일에 합쳐놓으니 나름 참신했다. 60년대 배경이라는 것도 한몫했고...
sendo akira
3.0
기존 파운드 푸티지 호러보다 좀 더 참신한 공간 컨셉과 방향 설정으로 자신들에 작품보다 캐스팅이나 제작비,마케팅에 자금을 몇배는 더 투자했을 2000년대 제작된 타 "수녀 호러물"들을 극복해내는 성취!! p.s 특히 매너리즘 창궐에 재미까지 박살난 "더넌"은 반성 좀 해야할듯!!
이혜원
3.5
카메라 덕분에, 1960년대가 배경일 뿐 아니라 아예 1960년대 영화같다.더 낯설고 기괴함 블레어 위치+엑소시스트+여곡성+이 영화만의 어떤 것. 지루할 틈은 안 줬지만 이야기나 기법이 되게 새롭지도 않았기에 이 점수. 인간의 죄가 흘러넘쳐서 악이 깃든다...그럴듯. 세상이 나를 돌봐주지 않았으므로 나또한 내 죄에 떳떳하다는 논리. . . 이런 변명(나도 써먹음. . .)으로 저지르는 범죄가 많이 나오네 1987의 악역도 그랬지. 수녀원장과 토마스신부의 갈등도 볼만하다. 이 신부가 똑똑하면서도 인정이 있어서 이 인물에 기대서 보기 좋다.
Kyu Hyun Kim
3.5
파운드 푸티지 호러의 발상을 역으로 뒤집어서 오래된 8밀리 카메라와 60년대식 녹음테이프로 비주얼과 사운드를 구상한다는 아이디어는 썩 괜찮았음. 내용은 정통적인 카톨릭 호러인데 그 부분은 오히려 마음에 들고, 후반부의 호러 묘사가 [블레어 위치] 등의 파운드 푸티지 장르의 전례를 충실히 답습하는 것이 약점으로 다가온다.
조슈아
2.5
파운드 푸티지 장르를 따르는 수상한 수녀원. 물론 실존했던 막달레나 수녀원이 훨씬 사악하고 끔찍한 곳이다.
카나비노이드
0.5
흔한 페이크다큐급 영화.
김한
3.5
꽤나 잘 만든 파운드 푸티지물~ 찾아보니 여성 감독이었던 것 또한 흥미로웠다.
이정인
4.0
팬티갈아입었다. 휴~ 잘만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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