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ould Never Be Your Woman
I Could Never Be Your Woman
2007 · Romantic comedy · United States
1h 37m · G

This movie follows a mother who falls for a younger man while her daughter falls in love for the first time. Mother Nature messes with their f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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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5.0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 캐서린 비글로우 말고 에이미 헥커링도 있다 ! 마이키 이야기, 클루리스 만든 에이미 헥커링. 미셸 파이퍼 모습은 우리나라 50대 모습 같은데; 이 여신님이 쬐금 더 젊을 때 이런 거 찍었으면 좋았겠다.순수의 시대,울프에선 정말 미모가 어마어마한데. 폴러드 참 매력있게 나옴. 개구쟁이 취향인 나로선 계속 하트뿅뿅. 애처럼 투닥거리고 뛰어다니고 때리고 장난치며 노는 이 커플 너무 보기 좋아. 그리고 시얼샤 로넌 꼬맹이가 여기서도 연기가 아주 야무지다. 개사한 노래도 웃김.댄스 라이크 어 호~어~아임 낫, 댓, 탈렌티드(웁스 아이 디딧 어겐)
영화보러 가는길
3.0
특유의 뻔한 갈등이 포인트가 아닌것도 좋고 물론 미쉘파이퍼때문이겠만 매력넘치는 연상연하커플.
Sanghyun Lim
4.0
영화의 로맨스가 합당하다고 생각했다면, 그건 미셸 파이퍼의 덕분이다. 그녀가 늙어가는 것이 걱정되지 않는 팬으로서, 이 영화는 마음에 쏘옥 들어온다.
성성
2.0
웃기지도 않는 개그, 별로 매력적인지 모르겠는 연하남 아담 (폴 러드는 좋음), 개소리만 해대는 요정, 구시대적인 내용 등등이 너무 별로였지만 미셸 파이퍼와 폴 러드, 존귀 시얼샤 로넌은 좋았음
미미
3.5
뭐 일케 사랑스런 영화가 다 있담
602
3.5
폴 러드와 미셸 파이퍼가 나이 차이가 크게 나는 연상연하 케미를 보여준다. 근데 나이를 '극복'한다는 건 사실 나이를 애초에 '의식'했기에 가능한 것이긴 하다. ㅎㅎ 깨알 같은 여적여 구도 등등은 거슬렸지만, 유난히 2007년쯤 영화에 그런 게 많은 거 같다. 그 이전 영화들도 이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미셸 파이퍼, 폴 러드, 시얼샤 로넌의 필모라서 보고싶다면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셋 다 너무 귀엽게(사랑스럽게) 나왔다!
르네상스형뮤지션
3.0
그럭저럭 로맨틱 코미디.
이덕희
3.0
고딩 때 한창 미셸 파이퍼에게 빠졌을때 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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