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metal Alchemist the Movie: Conqueror of Shamballa
劇場版 鋼の錬金術師 シャンバラを征く者
2005 · Animation/Fantasy/Action · Japan
1h 45m · G

Munich, Germany, 1923. Two years have passed since Edward Elric was dragged from his own world to ours, leaving behind his country, his friends and his younger brother, Alphonse. Stripped of his alchemical powers, he has been all this time researching rocketry together with Alphonse Heiderich, a young man who resembles his own brother, hoping to one day find a way back home. His efforts so far had proven fruitless, but after lending a hand to a troubled gipsy girl, Edward is thrown in a series of events that can wreak havoc in both worlds. Meanwhile, at his own world, Alphonse Elric ventures deeper into the mysteries of alchemy in search for a way to reunite with his older brother.
강병창
3.0
영원히 고통 받는 원리
다솜땅
4.0
호기심 속에서 찾아낸 후회. 그리고 그걸 되풀이 하려는 인간의 야욕.. 얼마나 더 잃고 나야 깨달아지는지.., 하지만 늘 되풀이하고 후회하는 사람들! 오늘도 그 엉뚱하고 허영에 찌든 욕심을 또 사용한다. 그걸 막으려는 에드워드 형제.. 문뜩 잔인하기도 하지만 그들의 여정을 더 보고싶은 마음도 가득하다. 문! 섬뜩하지만 넘고싶은 유혹을 참지 못하는 때가 있다.. #21.10.22 (1258)
김수형
4.5
만화에서는 쭉 연금술의 기본원리인 등가교환을 강조한다. 그러나 주구장창 리얼리티와 판타지를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 어느 하나는 포기해야하는 법칙을 무시해버린다. 명작이다.
차노스
3.5
강철의 연금술사 52화: <반전주의>
Shon
3.5
'구강철'의 후일담을 실제 역사와 블렌딩시킨 솜씨가 제법이다. 인종차별, 민족주의, 제국주의에 대한 냉소가 엿보인다. (거기다 일본까지 포함해서) 게다가 프리츠 랑 감독을 등장시킬 생각을 하다니... 니벨룽의 반지 촬영 현장을 둘러보는 에드를 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다. 작품 전체적으로 반전에 대한 경향을 드러낸 것은 좋았으나, 마지막에 우라늄을 찾아내야 한다는 멘트는 약간 부아가 치민다... 그리고 그동안 굴려먹었으면 됐지, 20년 뒤 피바람이 불어닥칠 유럽에 던져두다니... 너무 한 거 아닌가 싶다.
DarthSkywalker
4.0
시대의 변화에 대한 경외감과 두려움에 대한 고찰, 그리고 지나가 버린 과거에 대한 에드워드의 그리움과 되새김질.
SongHoonShin
4.5
이제는 기다리게 해주지도 않는구나...
새벽한시
5.0
불쌍한 형제.. 아버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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