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Mercy
용서는 없다
2009 · Crime/Thriller · Korea
2h 5m · NC-17
Forensic pathologist Kang (Seol Kyeong-gu) is assigned to examine the dismembered corpse of a female murder victim. Detective Min (Han Hye-jin) points to a fanatic environmentalist, Lee Sung-ho (Ryoo Seung-beom), as the primary suspect. But when Kang’s daughter is kidnapped, a manipulative game begins between Kang and Lee, who holds secrets about the homicide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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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용서는 없다 (Prologue)

부검 (with 김의석)

수사

취조 (with 김의석)

조작 1 (with 김의석 & 정재훈)

이성호의 통나무집





김원빈
4.0
This may contain spoiler!!
bin
1.0
이 영화에 나오는 '남자들'은 성폭행 당한 여자에 대한 억울함을 "즐기지 않았다, 그 아이가 그럴 리 없다, 내 딸은 그런 여자가 아니다, 내 누나는 창녀가 되어버렸다" 라는 식의 창녀/성녀 이분법을 통해 해명하려 든다. 도대체 여기서 순결이 더러워지네 마네 따위의 이야기가 왜 나오나? 피해자의 고통과 상처, 두려움은 온데간데 없이 지워지고 그저 '내 여자가 남자들과 즐긴다고? 말도 안 돼!' 같은 평가와 억압만이 짓눌려지고 있어 숨을 못 쉬겠더라 영화 내내 여혐 정서 너저분하게 널려 있어 반은 포기하고 봤지만 옛날 영화라 해도 정말 촌스럽다
하령
0.5
내 딸은 귀하고 소중한 존재인데 남의 딸은 선홍빛 유두와 체모를 가진 여자 내 딸은 절대 창녀가 아니고 내 누나는 그럴 여자가 아니다 죄없는 여자를 범죄로 파괴시키고 성녀.창녀로 여성을 나누고 대상화하면서 지들끼리 쿵짝쿵짝 복수를 하네마네 지랄쌈바
ew
2.5
This may contain spoiler!!
최민성
5.0
This may contain spoiler!!
이건영(everyhuman)
2.5
잃을게 없다고 고통이 끝나진 않는다.
이동진 평론가
2.0
스릴러는 퍼즐맞추기가 아니다.
호누
2.0
이 영화에서 자연스러운 부분은 류승범 연기밖에 없다. . 내용 자체는 흥미롭고, 결말도 꽤 괜찮은데, . 한혜진 연기/답답한 캐릭터 설정/ 시골 이장님같은 경찰들/작위적인 전개/ 저게 할 소리인지 실소가 터지는 대사들/불필요하게 선정적인 장면들...이 영화를 보면서 기분이 거지같았던 이유를 말하자면 입아프다...10년전엔 이런게 먹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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