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yon Shin-chan: Jungle That Invites Storm
映画クレヨンしんちゃん嵐を呼ぶジャングル
2000 · Animation/Comedy/Family · Japan
1h 30m · G

The Noharas go on an Action Mask-themed cruise, where all the grown-ups get kidnapped by a gang of monkeys. It's up to the kids to rescue them!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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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na


amanda
3.5
엉덩이로 걷깈ㅋㅋㅋㅋㅋㅋㅋㅋ
신상훈남
5.0
“난 정의의 용사인 액션가면을 좋아하는 소년이에요. 정의의 용사는 최고로 멋지고 또 최고로 강하다고요! 절대로 악당한테 질 리 없어요. 잠깐은 지더라도 꼭 이기고 말 테니 두고 봐요!“ 가족끼리의 사랑, 떡잎방범대의 용기, 빌런의 매력, 어렸을 적 동경하던 히어로의 재림 등등 모든 방면에서 훌륭한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는 극장판. 본격적으로 짱구 극장판의 황금기를 알리는 축포와도 같았던 하라 케이이치식 웰메이드 팝콘 무비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짱구 극장판의 필수 매력인 감동도 놓치지 않았고 '권선징악'이라는 기초적이면서 필수적인 메세지까지 담아내 여러모로 '명작'의 흔적을 남기고 있다. “짱구야. 너도 액션가면처럼 강하고 마음씨 착한 사람이 되거라.” “그럼 여자들이 좋아할까요?” 짱구 극장판의 상징과도 같던 '여장 남자'가 등장하지 않아 한편으로는 심심했지만 원숭이들이 침입할 때의 '기괴함'과, 어른들을 노예로 부린다는 '공포', 짱구가 유일한 영웅이 되어 어른들을 구해낼 때의 '희열'과, 액션가면을 응원하게 되는 '마음'까지. 바다와 정글의 풍경 또한 아름다웠으며 액션씬 또한 박진감이 넘쳤고 무엇보다 초능력 하나 없이 평범한 인간끼리의 결투를 그려내었다는 부분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이 영화의 명장면] 1. 젖병을 건네는 짱아 이 장면이 너무나 좋았다. 바다 위 잔잔하게 떠다니는 배 위의 짱아와 배를 밀어주는 흰둥이. 가족을 보고 싶어하는 짱아의 순수함이 귀엽다가도 처음엔 말리다가 이내 못 말리는 짱아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흰둥이를 보니 마음이 몽글몽글해질 수밖에 없었다. 특히 풀숲에서 꾀죄죄한 몰골로 나타나 짱구를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리는 짱아를 보니 너무나도 기특함과 동시에 슬펐다. “짱아랑 흰둥이가 어떻게 여기에 왔지?” 2. 엉덩이 걷기 아마 케이이치는 전편 <온천 부글부글 대작전>에서 제대로 발휘되지 못 한 '엉덩이로 걷기' 기술을 본격적으로 써보고 싶었을 테다. 이제 짱구 극장판 절정 부분에서 '병맛 전개'가 나오지 않으면 '이거 짱구 극장판 맞아?' 의구심이 생길 정도로 없어서는 안 될 요소로 자리매김 하였다. 단체로 모여 엉덩이로 걸을 때면 '이보다 엽기적일 순 없었으며' 혼이 빠지듯 도망치는 원숭이들을 볼 땐 그 동안 답답했던 갈증이 전부 해소되는 느낌이었다. “아참, 오르막길에선 이렇게 하면 돼요. 방구탄 뿡뿡!” 3. 액션가면 몇 대를 맞든, 상처투성이가 되든,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상대든, 액션가면은 절대 쓰러지지 않는다. 주저앉는 건 잠시일 뿐 사람들의 진심어린 응원에 포효하며 그들의 진심에 부응하려 한다. 짱구는 한 번도 액션가면이 패배할 거라는 생각해본 적 없다. 늘 악당을 물리치고 자신에게 희망을 주는 존재였기 때문이다. 짱구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응원을 한다. 어떻게든 다시 액션가면이 기운을 낼 수 있게. 주변에 있던 사람들 역시 모두 짱구에게 동화되는 이 장면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었다. "틀렸어." "그렇지 않아요, 절대로! 엄마랑 아빠도 액션가면을 응원해줘요!" 짱구의 눈시울은 잠시나마 붉어진다 그것은 희망과 천진난만의 원천이었던 액션가면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짱구가 진심으로 액션가면이 지지 않기를 바랐듯 이 영화는 현대인들에게 '좌절하지 않기를' 희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준모
4.5
11기 다음으로 개그는 가장 웃겼던 짱구 극장판. 원숭이가 어렸을땐 참 무서웠다. 더불어 액션가면이 가장 고생한다. 그 이유는 영 좋지 않은 곳을 2번이나...;;
Camellia
3.5
인해전술 엉덩이 레이스는 몇 번이나 나오는데, 왜인지 원숭이들은 매번 혼비백산하고, 보는 사람은 질리지도 않고 매번 빵 터진다ㅋㅋㅋ
햄튜브
4.5
내 인생 최고로 웃겼던 엉덩이로 걷기장면 그 때 빠진 배꼽을 아직도 찾지못함
황민철
3.5
짱구 시리즈가 보여 줄 수 있는 재미를 극한으로 끌어올린 오락 액션 활극. 어른들이 모두 사라진 정글에서 ‘떡잎마을 방범대’ 아이들이 서로를 의지하며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이 긴장감과 모험의 재미를 동시에 보여주었다. 그 유명한 ‘엉덩이 걷기’ 장면으로 코미디를 극대화하고, ‘액션가면’을 전면에 내세워 묵직한 감동을 더한다. 그저 연기자일 뿐인 그가 동심을 지키기 위해 맨몸으로 악당과 맞서 싸우는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진정한 영웅은 무엇인가”를 보여 주는 동시에 서사를 흥미롭게 매듭짓는 편. 가장 짱구다우면서도 비장미 넘치는 히어로 무비의 모범 답안이다.
lilin🪽
5.0
대중의 성원에 힘입어 진짜 영웅으로 도약한 액션가면. 내가 바래왔던 진짜 낭만적인 영웅의 서사가 여기에 담겨있다. 극장판 중에서도 흥미로운 장면들로 꽉차있었던 극장판.러닝타임이 매우 짧게 느껴졌다.
테킬라선셋
5.0
엉덩이 걷기 하드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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