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ro Tanaka
アフロ田中
2012 · Romance/Comedy · Japan
1h 54m · G

Hiroshi Tanaka (Shota Matsuda) sports an intense perm which looks like the afro hairstyle favored by some African-Americans back in the 1970's. He doesn't get his hair done at a hair shop, he was actually born with his hair like that. For freedom, Hiroshi moves to Tokyo. He works hard there and, even though he turns 24, he still doesn't have a girlfriend. Meanwhile, a school friend informs Hiroshi that he is going to get married. Hiroshi remembers a promise that they made. Hiroshi is even more impatient to find a girlfriend. A beautiful woman named Aya Kato (Nozomi Sasaki) then moves into the neighbor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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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1.5
그냥 바보짓하다 바보같이 끝나 버린다
love n piss
2.5
그저 그런 만화 실사화.. 어렵지..
이준섭
1.5
원작의 정서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너무 많은 스토리를 한편에 담으려니 디테일도 엉망이고 각색한 부분 역시 차라리 원작을 따라가는 편이 나았을 듯 하다. 결정적으로 너무 잘생긴 배우를 써서 몰입이 안된다. 우리는 잘생겼지만 찌질한 다나카를 보고싶은게 아니다. 평범함에서 나오는 인기없는 남자들의 공감대를 전혀 캐치하지 못한게 패착.
홍디
2.5
애초에 영화 한편에 담을 수 있는 내용이 아니었다. 원작에 대한 의리로 끝까지 봄
이용희
2.5
다나카의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애인 만들기 고군분투! 그 속에 진지한 20대 젊은이들의 애환이 녹아있다. 다나카스러운 엔딩은 매우 만족! 원작과 창작 사이에서 고민하다 끝까지 고민만 한듯한 감독은 아쉬움!
뿜뿜
3.0
다나카의 표정이나 연기는 훌륭했지만 원작의 재미있는 요소들을 다 빼먹었다. 여러 편으로 나눠서 개봉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WoogiePop
0.5
이 좋은 원작을...
와이럽
2.5
좀더 찌질했으면 좀더 간절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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