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er
Primer
2004 · Drama/SF/Thriller · United States
1h 17m



Friends and fledgling entrepreneurs invent a device in their garage which reduces the apparent mass of any object placed inside it, but they discover that it has some highly unexpected capabilities - ones that could enable them to do and to have seemingly anything they want. Taking advantage of this unique opportunity is the first challenge they face. Dealing with the consequences is the next.
Dh
2.5
욕망에서 시작된 시간 역행, 감당할 수 없이 커져버린 모든것들 #허우적
Joy
3.0
나는 예산이 부족해 만들어지는 공백을, 상상력으로 채우게 하는 '독립영화성'을 좋아한다. 아마추어 영화인들은 관객의 뇌를 지나치게 신뢰한다는 점에서 프로보다 낫기도 하고 못하기도 하다.
개구리개
3.0
하나도 모르겠는데 분위기는 마음에 든다
쿠퍼쿠퍼
2.5
아이디어는 좋은 것 같은데 편집이... 미안한데 내 머리는 '타임크라임', '트라이앵글' 수준이야ㅠ
곽승현
2.5
머리에 쥐 내린다. 어렴풋이는 이해하겠는데 확신은 없는 상태로 영화가 끝났다. 다시 한번 봐야 명쾌할 것 같은데 그러고 싶지 않다. 그러니까 간단하게 말하자면 두 놈이 과거의 자기 자신의 대역을 하거나 귀띔을 해주는 등 똑같은 말, 똑같은 행동을 하면서 평형을 유지하다가 핵심 포인트만 바꿔서 과거를 덧씌우는 작업을 했다 이거 아닌가? 드럽게 피곤한 영화네.
윤종원
2.5
독특한 발상은 좋지만 영화적이지 못한 점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단점이다. 연기, 촬영, 편집, 음향 등이 엉성해서 몰입에 방해가 되고 지나치게 꼬아놓은 플롯이 흥미를 잃게 만든다.
영화보는 애
3.0
1. SF아닌 SF. 2. 시간여행에 관한 불만을 품은 사람들에게. 3. 관객모독! 4. 멀미약 하나는 먹고 봐야할 영화.
외게이
4.5
초반부의 그 공대틱한 대사와 설정들이 넘 좋아서 흥분했는데 결국 나중가서는 내 머리의 한계를 탓했다. 뭐..뭔소리지?!? (하지만 그 분위기와 수로 이루어진 세계가 참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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