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dolf5.0용감하고 사려깊었다. 정동진에서 본 영화중에 최고로 좋았다. ——————— 굳이 다시 찾아가서 한번 더 봤다. 내 영화랑 같이 상영해서 제대로 못 봤는데, 다시보니 더더더 좋았다. _ 좋았던 부분을 자세히 쓰고 싶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좋아서 그럼 이 영화에 대란 커다란 스포일러가 될 것 같다. - 좋은 이야기는 하룻밤을 천년처럼 나타내거나 혹은 천년을 깃털처럼 나타내는데, 이 영화는 하룻밤을 천년으로 나타냈다가, 다시 천년을 하룻밤으로 만들었다. 지금까지 살면서 본 단편영화중에 이것보다 좋은 영화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좋았다. 정말 최고였다.Like4Comment0
김동원
3.5
존케이지의 4분 33초를 처음 들었을 때 같은 느낌. 당황스러움과 대견스러움 중간쯤 . 2019 서울독립영화제
이상우
3.0
이런 영화도 깔깔대며 같이 즐겨준 3000년은 앞서간 정동진영화제의 관객들에게
휘뚜루
4.5
엔딩 크레딧 유영주의 향연에 이상하게 더 눈물이 나왔던
최은규
4.0
명왕성인이 만든 영화
rudolf
5.0
용감하고 사려깊었다. 정동진에서 본 영화중에 최고로 좋았다. ——————— 굳이 다시 찾아가서 한번 더 봤다. 내 영화랑 같이 상영해서 제대로 못 봤는데, 다시보니 더더더 좋았다. _ 좋았던 부분을 자세히 쓰고 싶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좋아서 그럼 이 영화에 대란 커다란 스포일러가 될 것 같다. - 좋은 이야기는 하룻밤을 천년처럼 나타내거나 혹은 천년을 깃털처럼 나타내는데, 이 영화는 하룻밤을 천년으로 나타냈다가, 다시 천년을 하룻밤으로 만들었다. 지금까지 살면서 본 단편영화중에 이것보다 좋은 영화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좋았다. 정말 최고였다.
깜놀
4.0
기발한 낚시꾼
이다혜
5.0
“이 영화를 보고 오르가즘을 느끼다”
배수진
3.5
반짝반짝하다. 이 맛에 내가 독립영화를 못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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