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thday Card
バースデーカード
2016 · Drama · Japan
2h 3m · G

Noriko lost her mother Yoshie when she was only 10-years-old. Yoshie knew she would not be able to live long enough to see her children grow up and wrote birthday cards to her children in the future. Agonizing over relationships with friends, love and marriage, Noriko grows up with hints and thoughts hidden on birthday cards which are sent from her mother every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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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0
아무런 탄력 없이 그저 착하다.
P1
3.0
해피버스데이라고 하니 어느 한 사람의 생일날이 생각난다. 그 사람은 생일이 2월9일인데 이구동성.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의 생일이다. 매년마다 2월9일만 되면 29동성 김동성이 떠오르듯 안드로메다의 별이 된 착한 엄마의 편지가 딸이 29살이 될 때까지 매년 날아온다는 착하고 착한 맘마미아 이야기.
영우
3.0
"이야기는 하나만 있는 게 아니야. 그만큼 주인공이 필요해." <쿠키영상o>
다솜땅
4.0
딸이 걱정되어, 늘 희망을 말하던 어머니가 먼저 가시며.. 편지를 남긴다.. 그 편지를 받으며 자라가는 그녀.. 그녀, 그렇게 어른이 되어간다. “네 삶에 주인공은 너야” 엄마의. 편지가 키운. 그녀다.
하나
4.0
그저 착하면 안되는걸까.. 그렇게 탄력이 없다고 생각이 들진 않았는데
문채린
WatchList
오늘 생일인데 생일의 마지막을 장식할 만한 영화가 있을까요?? 뭔가 뜻깊은 영화를 보고 싶은데 혹시 좋은 영화가 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꿈돌이
4.5
일단 캐스팅이 완벽하다. 모든 캐릭터들이 살아 숨쉬고 분배가 적절한 느낌. 울었다가 웃었다가 정신없다. 사랑스러운 영화에 좀 약한편..
채수호
2.5
착하고 보통적인 서사와 함께 평면적이고 동화같은 인물들. 따뜻하고 정감이 가는 것은 사실이나 그저 그뿐이다. . 평범한 모성애와 평범한 성장은 사실 동화책으로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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