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제아빠4.5클리셰하고...촌스럽고...투박하고...흥미없고. 그런데..영화가 끝나고 앤딩크레딧이 올라가는데 눈물이난다. 누군가 살아온 그들의 인생을 맞다 그르다 우리가 판단하고 폄하하는건 맞지않다. 그들만의 인생은 그들의 것이다. 우리를사랑하는것... 우리를위해 희생하는것... 그러며 남은 삶을 사는것... 이해못할 지언정 폄하하진 말자. 엄마 사랑해요 고맙구요....ㅜㅜ . . #이렇게따스하고 #이렇게푸 근하다 #이런영화는말야 #아무나못한다구Like52Comment0
다솜땅3.5잔잔히 흘러가는 이야기지만, 따분하게 느껴지는 어머니지만, 고집스럽게 지키던 한가지, 기억 저편에서. 찾아헤매던 그것.. 공책.. 그것만으로도 너무 많은 스포다..Like31Comment0
HBJ2.5조명이랑 편집에서 기술적 부족함이 살짝씩 드러나고, 각본도 좀 "각본스럽다". 하지만 이주실과 이종혁의 들쑥날쑥한 연기가 조금씩 힘을 발휘하며, 결국엔 영화가 의도한 따뜻하고 애틋한 치매 드라마로 안착해간다Like11Comment0
이용희1.5세상 모든 엄마들의 공통된 보물. 그 보물, 자식을 향한 오롯한 사랑이 보는 이에게도 오롯이 전달된다. 엄마에게 전화 한 통 드려야겠다. 2018년 7월 17일에 봄 Like5Comment0
윤제아빠
4.5
클리셰하고...촌스럽고...투박하고...흥미없고. 그런데..영화가 끝나고 앤딩크레딧이 올라가는데 눈물이난다. 누군가 살아온 그들의 인생을 맞다 그르다 우리가 판단하고 폄하하는건 맞지않다. 그들만의 인생은 그들의 것이다. 우리를사랑하는것... 우리를위해 희생하는것... 그러며 남은 삶을 사는것... 이해못할 지언정 폄하하진 말자. 엄마 사랑해요 고맙구요....ㅜㅜ . . #이렇게따스하고 #이렇게푸 근하다 #이런영화는말야 #아무나못한다구
다솜땅
3.5
잔잔히 흘러가는 이야기지만, 따분하게 느껴지는 어머니지만, 고집스럽게 지키던 한가지, 기억 저편에서. 찾아헤매던 그것.. 공책.. 그것만으로도 너무 많은 스포다..
JH
2.0
불안하게 쌓아지던 감성은 클리셰의 덫으로 빨려 들어간다.
martie
2.5
한 방은 없지만 맛으로 기억하는 가족의 역사와 엄마의 사랑이 잔잔하고도 평범한 울림을 준다
HBJ
2.5
조명이랑 편집에서 기술적 부족함이 살짝씩 드러나고, 각본도 좀 "각본스럽다". 하지만 이주실과 이종혁의 들쑥날쑥한 연기가 조금씩 힘을 발휘하며, 결국엔 영화가 의도한 따뜻하고 애틋한 치매 드라마로 안착해간다
모용호
3.5
엄청 극적이지 않다 정해져 있는 수순임을 보여준다. 집에 가면 항상 있고, 때론 지겨워도 또 그립기도 한 집밥처럼
이용희
1.5
세상 모든 엄마들의 공통된 보물. 그 보물, 자식을 향한 오롯한 사랑이 보는 이에게도 오롯이 전달된다. 엄마에게 전화 한 통 드려야겠다. 2018년 7월 17일에 봄
Eomky
2.5
초중반의 호로자식들의 임팩트가 쎄서 그런지 그(들)의 반성의 눈물이 크게 와닿지 않는다. 이주실 배우는 역시 노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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