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Honey
American Honey
2016 · Adventure/Drama/Romance · UK, United States
2h 42m · NC-17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A teenage girl with nothing to lose joins a traveling magazine sales crew, and gets caught up in a whirlwind of hard partying, law bending and young love as she criss-crosses the Midwest with a band of misfits.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김혜리 평론가 봇
4.0
클로즈업의 로드 무비. 촬영감독에게 경의를
메뚜리언
3.5
발끝조차 비출 수 없던 별들이 떠나는 여정의 노래
ㅇㅈㅇ
3.5
정처 없는 별의 빛 마저 빼앗을 순 없으리.
Niemand
4.0
거짓을 말해서라도 잡지를 팔듯 판매할 수 있는 건 다 팔아야하는 이 세계의 아름다운 모순은, 그녀의 정직한 판매 전략이 실패하듯 '진짜'는 팔 수 없다는 것이다. 누구도 스타워즈 팬에게서 다스 베이더를, 어린 소년에게서 스파이더맨을 빼앗아 갈 수 없다. 음악은 팔 수 있지만 노래하는 기쁨은 살 수 없고, 몸은 팔 수 있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살 수 없다. "What's your dream?"이란 질문은 흔히 어떤 직업을 갖고 싶은지, 다시 말해 '무엇을 팔고 싶은가'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아메리칸 허니>는 꿈이란 '무엇을 팔고 싶은지'가 아니라 '절대 팔지 않을 것'임을 보여준다. 팔릴 수 없는 꿈이기에 누구에게도 뺏기지 않는, 죽지 않는 별이 되는 것이다.
김태경
4.5
스크린 밖 라라랜드.
윤제아빠
4.5
칠흑같은 어둠속에서 빛을 발하는 루저의 별 청춘들... 그 별빛마저 사그라들고 이제는.. 대지와 가까운 밤의 허공을 배회하는 반딧불이가 될지언정.. 그 또한 빛이거늘...... 엔딩크레딧과 함께 왜이리 가슴이 아린가...... #아메리칸드림의허상 #꿈조차묻지않은사회 #돈만이구원이고꿈 #골고루다까네 #감독님거장이되셨네 #은유의홍수 #대단하단말밖에는.....
HBJ
4.0
비록 러닝타임이 과하다는 생각은 들지만, 미국의 부촌부터 빈촌의 사람들을 만나는 로드트립으로, 4:3 비율로 그린 유랑과 판매원의 일상에 갇힌 청년 빈민들의 쾌락적 유쾌함과 비극적 처절함을 굉장한 연기자들과 함께 묘사한다.
Cinephile
3.5
물건을 팔기에 앞서 자신을 상품 가치로서 팔아야 하는 시대를 살면서도, 위험할만큼 순수한 지조를 고집하는 그녀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 결말 등 여러 인상적인 지점들이 있으나, 이미 생성된 풍경이 음악과 함께 스팸 메일처럼 반복되는 부분들은 다소 지루하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