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비노이드0.5말 드럽게 안듣는 애ㅅ키나.. 감염 된 인간 붙들고 징징거리다 감염된 어른이나.. 이게끝? 이라고 남발하게 되는 결말이나.. 뭐하나 나은부분이 없는 영화.Like7Comment0
노승현3.51. 보면서 생각난 영화. '디바이드', '좀비 람보크: 베를린 언데드', '쿼런틴 2: 터미널' 2. 단순히 좀비를 후드려 때려잡는걸 딜리버리하는 영화가 아니다. 3. 우리가 언제부턴가 흔히 익숙해진 냅다 달리는 좀비가 아니라, 정말 난처한 상황속 사람들간의 갈등: 가족간, 이웃간, 새로운 사람간에 나타나는 요소로 진행된다.특히 그중에서도 발연기라는 의견이 있는 그 젊은 남녀 중심이 부각되는 것이고, 왜냐하면 우리는 젊은 세대입장에서 영화를 보니까. 4. 어찌보면 좀비영화라기 보다는 사람들의 갈등인데, '데드 스노우' 처럼 병맛도 아니고, '28일 후' 시리즈나 '새벽의 저주'처럼 박진감 있는, 혹은 매니아층을 타겟으로 한 '레지턴드 이블' 영화도 아니다. 그저 사람 좀비 영화의 탈을 쓴 인간사이의 갈등이 중심이라 그래서 보통은 맥빠지는 영화가 아니었을까 한다. 5. 그렇지만 이게 B급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아니고, 적절한 러닝타임에, 그냥 그런 내용전달이다. 물론 첫번째에서 언급한 영화들이 생각나 특색이 없다고 느낄 수 있을거 같다.Like4Comment0
이정원2.0아들 구스타브 진짜 노답 그 자체. 일이란 일은 다 키우고 다닌다. 아무리 군대가 못 미더워도 이런 일이 발생하면 믿고 따라야한다는거..괜한 객기는 일만 더 키운다.Like2Comment0
카나비노이드
0.5
말 드럽게 안듣는 애ㅅ키나.. 감염 된 인간 붙들고 징징거리다 감염된 어른이나.. 이게끝? 이라고 남발하게 되는 결말이나.. 뭐하나 나은부분이 없는 영화.
노승현
3.5
1. 보면서 생각난 영화. '디바이드', '좀비 람보크: 베를린 언데드', '쿼런틴 2: 터미널' 2. 단순히 좀비를 후드려 때려잡는걸 딜리버리하는 영화가 아니다. 3. 우리가 언제부턴가 흔히 익숙해진 냅다 달리는 좀비가 아니라, 정말 난처한 상황속 사람들간의 갈등: 가족간, 이웃간, 새로운 사람간에 나타나는 요소로 진행된다.특히 그중에서도 발연기라는 의견이 있는 그 젊은 남녀 중심이 부각되는 것이고, 왜냐하면 우리는 젊은 세대입장에서 영화를 보니까. 4. 어찌보면 좀비영화라기 보다는 사람들의 갈등인데, '데드 스노우' 처럼 병맛도 아니고, '28일 후' 시리즈나 '새벽의 저주'처럼 박진감 있는, 혹은 매니아층을 타겟으로 한 '레지턴드 이블' 영화도 아니다. 그저 사람 좀비 영화의 탈을 쓴 인간사이의 갈등이 중심이라 그래서 보통은 맥빠지는 영화가 아니었을까 한다. 5. 그렇지만 이게 B급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아니고, 적절한 러닝타임에, 그냥 그런 내용전달이다. 물론 첫번째에서 언급한 영화들이 생각나 특색이 없다고 느낄 수 있을거 같다.
천용희
2.0
부산행의 김의성이 주인공이라고 나오는 영화를 상상하면 이게 된다.
김 수 해
2.0
암 걸릴 것 같다
???
5.0
감염 바이러스
김세희
1.0
이게 끝이야....?
권오성
1.0
호기심의 댓가는 참혹하다. 새벽의저주 따라한거 같은데 재미는 덴마크와 미국거리만큼 멈. 불꽃놀이에 피식해서 1점.
이정원
2.0
아들 구스타브 진짜 노답 그 자체. 일이란 일은 다 키우고 다닌다. 아무리 군대가 못 미더워도 이런 일이 발생하면 믿고 따라야한다는거..괜한 객기는 일만 더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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