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詩4.0노친네가 아니라 어르신이다 세상이 빨리 흐를수록 부모와 자식간에도 이해하기 힘든 세태인데 2대가 차이나면 당연 할아버지의 말은 다 허풍이고 귓등으로 흘려보낼 얘기일 뿐.. 근데 4살 때부터 13년을 흠모한 여자애가 전범에게 납치 당하고 할아버지가 첩보원 역할을 톡톡히 해내자 손주는 모든 게 사실였고 존경해 마지 않는다 *** 이 영화의 작가는 주로 TV에서 활동한 감독이자 제작자이자 등등 TV용 영화 답게 아기스럽다 음식으로 치자면 김밥이라고나 할까.. 김밥 맛이야 다 기대될 법 허나 그 재료를 어떻게 넣고 어떻게 비율을 맞추느냐에 따라 아는 맛이라도 맛나게 먹을 수 있는 것이다.. 뻔한 내용과 전개와 싸구려 액션과 서사라도 팍팍한 세상에서 모자란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배가 고프면 돈이 없으면 김밥 천국의 김밥도 진수성찬이다!! 4 / 5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이용희
1.5
구관들이 명관들. 2020년 8월 24일에 봄
Bongsub Kim
2.0
이런 어린이 영화에 어서 적응해야 하는데.
당신이 잠든 사이에
2.5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영화
레딩턴
3.0
This may contain spoiler!!
잔인한詩
4.0
노친네가 아니라 어르신이다 세상이 빨리 흐를수록 부모와 자식간에도 이해하기 힘든 세태인데 2대가 차이나면 당연 할아버지의 말은 다 허풍이고 귓등으로 흘려보낼 얘기일 뿐.. 근데 4살 때부터 13년을 흠모한 여자애가 전범에게 납치 당하고 할아버지가 첩보원 역할을 톡톡히 해내자 손주는 모든 게 사실였고 존경해 마지 않는다 *** 이 영화의 작가는 주로 TV에서 활동한 감독이자 제작자이자 등등 TV용 영화 답게 아기스럽다 음식으로 치자면 김밥이라고나 할까.. 김밥 맛이야 다 기대될 법 허나 그 재료를 어떻게 넣고 어떻게 비율을 맞추느냐에 따라 아는 맛이라도 맛나게 먹을 수 있는 것이다.. 뻔한 내용과 전개와 싸구려 액션과 서사라도 팍팍한 세상에서 모자란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배가 고프면 돈이 없으면 김밥 천국의 김밥도 진수성찬이다!! 4 / 5
태평한 미아
1.5
긴장감도 늙어버렸다
딸꾹
3.5
B+급 감성
아재요🥽
4.0
나름 재밌는 킬링타임용 영화 아슬아슬하게 괜찮게 뽑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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