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3.5이 영화 카피 쓴 놈, 명치를 쎄게 때려주고 싶다 여배우 셋의 이름값만으로도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아름다운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예술적 감성을 채워 줄 수 있는 영화.Like276Comment0
김혜진
4.5
This may contain spoiler!!
이동진 평론가
3.5
두 시간 내내 낄낄댈 수 있다, 제목만 참아낼 수 있다면.
박지원
3.5
이 영화 카피 쓴 놈, 명치를 쎄게 때려주고 싶다 여배우 셋의 이름값만으로도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아름다운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예술적 감성을 채워 줄 수 있는 영화.
JI
2.0
안토니오를 '내 남자'로, 마리아를 '내 남자의 아내'로 만든 순간 1인칭 시점에 갇힌 성애 영화로 바뀌어 버린 한국식 마케팅의 애처로운 횡포.
이은주
3.5
"미완성의 사랑만이 로맨스로 남는다"
림라케
4.0
페넬로페 크루즈의 바가지 긁는 스킬이 일품
외게이
5.0
This may contain spoiler!!
ㅇㅈㅇ
4.0
역겹게 웃기면서도 부러운 한 편의 환타지.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