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No
Dr. No
1962 · Thriller/Action · UK
1h 50m · R



In the film that launched the James Bond saga, Agent 007 battles mysterious Dr. No, a scientific genius bent on destroying the U.S. space program. As the countdown to disaster begins, Bond must go to Jamaica, where he encounters beautiful Honey Ryder, to confront a megalomaniacal villain in his massive island headquarters.
Where to watch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 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Cast/Crew
Comment
400+Gallery
Soundtrack Info

The James Bond Theme

The James Bond Theme

Jump Up, Pt. 1

Jump Up, Pt. 1
![Tarantula (feat. The John Barry Orchestra) [From "Dr. No"]-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5/v4/31/66/c9/3166c957-624d-4fb2-1fcb-84bc7731f133/889845188872.jpg/400x400cc.jpg)
Tarantula (feat. The John Barry Orchestra) [From "Dr. No"]
![Dr. No Visits James Bond's Bedroom (feat. The John Barry Orchestra) [From "Dr. No"]-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5/v4/31/66/c9/3166c957-624d-4fb2-1fcb-84bc7731f133/889845188872.jpg/400x400cc.jpg)
Dr. No Visits James Bond's Bedroom (feat. The John Barry Orchestra) [From "Dr. No"]

JY
3.0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 지금의 007을 있게 한 소박했던 첫삽
나쁜피
4.0
원제인 ‘Dr. No’를 ‘살인번호’라 작명한 기지는 이 프랜차이즈의 시작을 알리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을지 모른다. ‘노 박사’라고 직역하거나 ‘닥터 노’라 음차했을 때 어감이 좋지 않고, 악역인 닥터 노가 중국인 어머니와 서양인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란 것을 관객이 인지했을 때에도 부정적인 요소는 남아 있으니까. 일본측의 작명을 그대로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IMdb 정보에 의하면 일본에서 ‘살인번호’라는 제목은 프리미어 공개 때만 사용되었고 정식 개봉 시에는 ‘닥터 노’를 사용한 것으로 파악된다. 방사능 소재의 무지한 활용은 심각한 오류를 범하고 있지만, 단순히 구체제의 갈등을 다룬 것이 아니라 이를 조장해 반사이익을 얻는 조직(SPECTRE; SPecial Executive for Counter-intelligence, Terrorism, Revenge and Extortion)에 대한 이야기여서 시대상에 비춰볼 경우 상당히 복합적이면서도 선구적이다. 2006년 ‘카지노 로열’까지 40년이 넘도록 긴장과 설렘을 동시에 안겨주는 브라스의 황홀한 스코어와 함께 시작하는 장면(총알의 시점에서 총열의 끝 동그란 총구에 제임스 본드가 나타나는 장면)은 첩보영화의 정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니까. 본작과 관련해 재미난 이야기들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 제임스 본드의 덩치를 더 크게 부각시키기 위해 실제 가구나 세트를 실제보다 작게 만들었다. - 숀 코너리가 거미를 무서워해 영화 속에 등장하는 단 한 숏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스턴트맨을 활용해 클로즈업으로 촬영했다. 숀 코너리가 등장한 한 컷조차도 유리판 위를 거미가 걷게해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 1961년 도난당한 ‘고야’의 그림 ‘웰링턴 공작’이 닥터 노의 저택에 걸려있고 이를 알아챈 본드가 잠시 멈칫하는 장면으로 닥터 노와 스펙터의 악당 이미지를 구축했다. - ‘이언 플레밍’은 숀 코너리가 제임스 본드 역을 맡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았는데, 이유는 원작의 설정과 동떨어진 배경때문이었다고 한다. 그는 잉글랜드가 아닌 스코틀랜드 출신이었고, 상류층이 아닌 노동자 계층이었으며,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지 않았다. - 자메이카에서 촬영된 첫 번째 영화다. - ‘허니 라이더(우슬라 안드레스 분)’의 목소리는 대역이 연기한 것이다. 2017-12-08
세리
2.5
내가 왕년에 잘나가는 스파이였는데, 카지노에서 미녀 만나고 자메이카에서 중국인 미녀 비서 스파이도 만났고 섬에 잠입해서 비키니 입은 금발머리 미녀도 만났지! 라는 어느 남자의 드림 판타지 허풍을 듣고 있는 기분이다
ANNE
1.0
내가 알기론 첩보영화인걸로 아는데 스릴이 생명인데 스릴도 없고 액션이 많은것도 아니고 본드걸활약도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것도 없다..국끓이는데 소금을 안넣고 그냥 국물 먹는느낌
다한
3.0
대서사시의 시작은 의외로 투박하고 엉성할 때가 있다. 그 점이 또 좋다.
Jay Oh
3.0
불멸의 캐릭터와 테마곡을 탄생시키다. Bond, James Bond.
REZIN
3.0
시리즈의 상징이 된 오프닝은 몇번이나 돌려보게 될 정도로 멋지다. 제임스 본드의 시작은 진짜 여유로웠다. 어떤 상황에도 느긋하고 침착하다. 악당은 품격이 있지만 본드걸의 설정이 부실하다.
떼오
3.0
소심한 전설의 서막. 냉전시대 우린 미사일을 소련보다 좀 늦게 쏘아올렸는데, 그건 우리 탓이 아니라 너희가 잘 모르는 중국이라는 배후가 있었기 때문이지. 라는 미국의 변명.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