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ee high school students make an incredible discovery, leading to their developing uncanny powers beyond their understanding. As they learn to control their abilities and use them to their advantage, their lives start to spin out of control, and their darker sides begin to take over.
영은
4.0
지독하게 어설픈 소년이 길에서 주운 총
이동진 평론가
3.5
초능력 설정으로 선명히 살려낸 10대의 어두운 에너지.
LSJ
4.5
어쩌면 우리가 초능력을 얻었을때의 가장 현실적인 모습일 것이다.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가 되는 대신.
희준
4.0
초능력이 향상되면서 카메라의 시점이 점차 넓어지는 표현과 cctv, 핸드폰 카메라, 블랙박스 등 현대 문명 가져다 준 거의 모든 기록 가능한 시점의 표현이 인상적이다.
홍덕기
4.0
이 영화가 보여주고자 했던 것은 초능력의 화려함이 아니라 10대 청소년들의 고민과 삶이 아닐까 싶다.
이상
5.0
아무리 십대가 가장좋은 시절이라고 하지만 그사이를 비집고 살펴본다면 그속엔 우울과 초라함 분노와 좌절이 상처로남아있다는걸 모두가알텐데
지예
4.0
내버려두지 좀. 친구나 가족일수록 선을 넘으려기보다는 그걸 지켜줘야 하지 않나? 자아가 누구보다 강하고 섬세한 앤드류에겐 그것도 일종의 폭력이다. 다 부서진 채, 모든 걸 파괴하는 그 눈빛이 아팠던 시애틀 전투씬. 뒤늦은 혼자만의 시간.
김카르멘
4.0
분노가 극에 달해 강도짓까지 하는 앤드류를 보면서도 화가 안 나는 건 그 애가 너무나 너무나 약한 애고 초능력을 가졌어도 여전히 나약하다는 걸 다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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