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량3.5샤를로뜨 갱스부르의 데뷔작. 13살의 어린이 샤를로뜨를 볼 수 있다. 쓸쓸하고 예민하지만 다정한 분위기는 그때 다 갖췄었구나. 유명세에 비해선 늦게 데뷔한 것 같다. 미셸 르그랑의 음악이 참 좋다. OST를 듣고 싶다. 우아한 까뜨린느 드뇌부. 젊은 크리스토퍼 랑베르. 능력 있고 일 욕심도 있는데 남편이 떠나면 일과 어린 자녀들을 돌보는 걸로도 힘들 텐데 애인과의 로맨틱한 밤을 매일 보내는 게 가능할까? 까뜨린느 드뇌브가 중심인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남성 중심의 영화다. 왓챠의 줄거리에 좀 틀린 부분이 있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Dh
3.0
반복되는 사랑과 이별의 굴레 #OST가 좋구나
량량
3.5
샤를로뜨 갱스부르의 데뷔작. 13살의 어린이 샤를로뜨를 볼 수 있다. 쓸쓸하고 예민하지만 다정한 분위기는 그때 다 갖췄었구나. 유명세에 비해선 늦게 데뷔한 것 같다. 미셸 르그랑의 음악이 참 좋다. OST를 듣고 싶다. 우아한 까뜨린느 드뇌부. 젊은 크리스토퍼 랑베르. 능력 있고 일 욕심도 있는데 남편이 떠나면 일과 어린 자녀들을 돌보는 걸로도 힘들 텐데 애인과의 로맨틱한 밤을 매일 보내는 게 가능할까? 까뜨린느 드뇌브가 중심인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남성 중심의 영화다. 왓챠의 줄거리에 좀 틀린 부분이 있다.
워니
4.0
샬롯의 모습을 볼 수 있어 행복했던 시간♡
수진
3.0
사랑할 때와 이별할 때를 만나, 또 다시 용기를 내겠지.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3.5
미셸 르그랑의 황홀한 음악, 끌로드르루쉬의 남과여를 보는듯한 매혹적인 로망스.
네모
3.5
이런 영화를 찾아보는것도 매니아의 의무.ㅋ 무려 극장에서 봤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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